1월 8일 묵상의 시간

2005. 1. 8. 오후 1:02:03

글자
☆오늘은 가해 성탄시기 주님 공현 후 토요일 ☆
◀오늘의 말씀 ▶

"그분은 더욱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합니다." -요한 3:29-

묵상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분은 오직 하느님 한 분뿐이십니다. 우리가 믿음의 생활을 하고 봉사를 할 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모든 마음을 한 곳으로 모아 주님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살아가면서 나를 드러내고 싶은 유혹이 생깁니다. 오를 세례자 요한처럼 늘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을 낮추어야 하겠습니다.

◀기도▶
주하느님, 주님의 백성을 도와주시며 다스리시니, 오늘도 내일도 자비를 베푸시어, 저희가 덧없는 현세의 사물로도 위안을 받고, 주님을 더욱 신뢰하며 영원한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1월 15일 오후 5:17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분은 오직 하느님 한 분뿐 !

사랑의 샘 자유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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