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1개의 글
- 359박동옥07.10.1341-
부산 서공석 신부님 주일복음 강론말씀[1]
오늘 복음은 예수님이 나병환자 열 사람을 만난 이야기였습니다. 유다교의 율법은 나병환자가 사람들 가까이에 오는 것을 금합니다. 오늘 이야기에 등
#359박동옥07.10.13조회 41 - 358박동옥07.10.1340-
10월13일 오늘의복음말씀
독서 : 요엘 4,12-21 복음 : 루카 11,27-28 행복은 어디에서 오나요?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계실 때에 군중 속에서 어떤
#358박동옥07.10.13조회 40 - 357박동옥07.10.1343-
감사는 또 하나의 축복이다.
묵상길잡이 : 감사할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사람은 없다. 감사하고 안 하고는 각자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하느님께 감사할 줄 아는
#357박동옥07.10.13조회 43 - 356박동옥07.10.1346-
감사의 기도[1]
] 감사의 기도 연중 제28주일 최정훈 신부 4 오늘 복음의 주제는 감사 입니다. 감사라는 말을 듣게 되면,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있었던 셀
#356박동옥07.10.13조회 46 - 355
전영수07.10.1248-제가 존경하는 스님이셔요[1]
법정(法頂)스님 강원도 산골, 화전민이 살던 주인 없는 오두막을 빌려 홀로 땔감을 구하고 밭을 일구며, 청빈의 도와 맑고 향기로운 삶을 실현하고
#355전영수07.10.12조회 48 - 353전영수07.10.1248-
가을에 홀로 가면 더 초라해 보이죠[1]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그대여 살다가 힘이 들고 마음이 허허로울 때 작고 좁은 내 어깨지만 그대위해 내 놓을께요 잠시 그 어깨에 기대어 눈
#353전영수07.10.12조회 48 - 352
윤광희07.10.1252-"불효자는 부모가 만드는 셈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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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윤광희07.10.12조회 52 - 351박동옥07.10.1173-
젊은 신부님의 지혜[1]
젊은 신부님의 지혜 박인숙 어느 시골 성당에 젊은 신부님이 부임하셨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미사를 드리러 성당에 가보니 그 큰 성당에 할머니 한
#351박동옥07.10.11조회 73 - 349전영수07.10.1055-
소망[1]
누가 주교가 되고 싶은가? 견진성사를 준비해 온 학생들과 그 부모들이 주교가 집전하는 견진미사에 참석했다. 그리고 여러 본당 주임신부와 보좌신부
#349전영수07.10.10조회 55 - 348전영수07.10.1093-
이럴때 무안하죠?[3]
주일미사 중 민망함 황당함 베스트 열 1. 고백의 기도 중 '내 탓이오' 가슴치다가 기침나올 때. 2. 신부님 복음말씀 끝나고 혼자 하느님 감사
#348전영수07.10.10조회 93 - 347전영수07.10.1050-
그래도 미사는 드렸어요
오늘은 내 생애 잊지 못할 하루가 될것 같네요 새벽에 미사보러 갔었는데 신부님이 나오시지 않으셔서 수녀님 주관으로 공소 예절로 미사를 마치고 왔
#347전영수07.10.10조회 50 - 346
윤광희07.10.1043-"가톨릭 성상과 성화 에 대한 귀중한 자료"[1]
o3010 미국 박물관의 성상과 성화 ▣ 너무나 감동적잊 (2007/09/28 18:39:18) 너무나 감동적입니다.가슴에 이 귀한 작품이 꽉
#346윤광희07.10.10조회 43 - 345윤광희07.10.0950-
"부부의 향기"같은길을 걸으셈^^[1]
*♧* 향기나는 부부가 되는길 *♧* 1 격려의 말을 잊지 마세요. 「당신 생각이 옳아요」 「당신 옷차림이 잘 어울리네요」 「당신과 있으니까 좋
#345윤광희07.10.09조회 50 - 344전영수07.10.0862-
하느님은 당신의 신앙 점수를 체크하십니다[4]
미사 보러갑시다(죽림동 주교좌성당) 화 요일(10월9일)----오전10시 수요일(10월10일)----새벽6시 목요일(10월11일)----새벽6시
#344전영수07.10.08조회 62 - 343윤광희07.10.0861-
~야외미사 및 뒤풀이 행사를 무사히 마침에 감사드리며~[2]
샘밭성당 신자 여러분 어제 (10월 7일)야외미사 행사에 참석해 주신 많은 형제 자매 어른신 및 미래의 주인공 들 모두모두 감사 합니다~~ 곡식
#343윤광희07.10.08조회 61 - 342박동옥07.10.0558-
병문안[3]
안녕하십니까? 구역장입니다. 오늘 구반장들과 함께 신부님어머님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가서뵈니깐 그 동안 답답했던 마음이 화아악 가셔습니다. 얼
#342박동옥07.10.05조회 58 - 340
심종윤07.10.04105-엽기사진
싸움하는 곰과 독수리개입니다 재미있게 즐기세요.
#340심종윤07.10.04조회 105 - 339심윤옥07.10.0386-
샘밭성당 주임 신부님 축하드립니다[5]
생신,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회원일동-
#339심윤옥07.10.03조회 86 - 338박인옥07.10.03127-
이 가족을 아십니까?[5]
누구라는 것을 지가 말안해도 ... 아시지요! 엄마와 딸이 벌써 몇번짼데... (순간 포착이 넘 잘된 사진 ... 찍사의 순발력... )
#338박인옥07.10.03조회 127 - 337박인옥07.10.03136-
제의방 삼인방이 모였어요[7]
얼굴 되지요. 목소리 되지요. 모두가 성가정이지요 믿음 또한 대단하지요 우리 성당에서 없어서는 안될 3인의 여인들입니다. 훗 날 혹 잘못하더라도
#337박인옥07.10.03조회 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