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구역장입니다. 오늘 구반장들과 함께 신부님어머님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가서뵈니깐 그 동안 답답했던 마음이 화아악 가셔습니다. 얼굴을 뵈고 오니 말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좋아 보이셨습니다. 사람들 모두 알아보시고 일어나서 저희들을 맞이하려고 까지 하셨습니다. 이젠 재활운동만 많이 하시면 되게더군요. 제가 봤을땐 그렇게 보이셨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를 하느님께서 들어주셨습니다. 몇달만 더 고생 하시면 되시겠더라구요. 앞으로도 여러분의기도 부탁 드림니다. 기도하는 여러분들 사랑 합니다. 샘밭성당 화이팅!!!!!.
병문안
2007. 10. 5. 오후 10: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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