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1개의 글
- 562심재경11.10.151,450-
부부의 종류[1]
부부의 종류 1. 침묵부부 : 대화부부 부부 사이의 침묵은 금이 아니라 침묵하면 금이 가게 됩니다. 오고 가는 대화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2.
#562심재경11.10.15조회 1,450 - 561
심재경11.10.091,115-가을 편지[1]
가을편지 - 고은(高銀) 가을편지 - 고은(高銀)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
#561심재경11.10.09조회 1,115 - 560심재경11.03.232,424-
거룩한 미사(굿뉴스 펌)[2]
이 책은 미사중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평신도 선교사인 카타리나 리바스에게 발현하여 거룩한 미사에 대해 설명해주시고,보여주시고,깨우쳐 주신 것을
#560심재경11.03.23조회 2,424 - 559심재경11.03.11199-
어느 40 대의 고백[2]
어느 40 대의 고백 나는 내가 아닙니다. 아내 앞에서 나는 나를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아내의 남편입니다. 명세서만 적힌 돈 없는 월급봉투를
#559심재경11.03.11조회 199 - 558심재경11.03.11172-
사순시기의 기도 /권태원 프란치스코 (펌)
- 사순시기의 기도 /권태원 프란치스코 - 당신이 부르시는 아름다운 목소리에 깊은 잠에서 깨어납니다. 죽음보다 더 강한 당신 사랑의 힘으로 오늘
#558심재경11.03.11조회 172 - 557심재경11.03.07278-
웃자고요,^*^~ 본당 신부님을 사랑합시다 ~^*^[3]
^*^~ 본당 신부님을 사랑합시다 ~^*^ 어느 마을에 전염병이 창궐하여 멀쩡하던 젊은이들이 마구 쓰러졌다. 늙어서 혼자 살던 마태오씨도 이 전
#557심재경11.03.07조회 278 - 556심재경11.03.07223-
어느 신부님의 눈물
어느 신부님의 눈물 일흔 살이 넘은 노(老)신부님이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백발이 성성하고 주름살이 깊게 파인 신부님은 오랜 세월을 오직
#556심재경11.03.07조회 223 - 555심재경11.03.05127-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부족함이 많은 인간 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
#555심재경11.03.05조회 127 - 554심재경11.03.04108-
남편의 기도
남편의 기도 한명수 미카엘 아내를 사랑하면서 얻는 남편의 즐거움을 알게 하소서.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지 말고 말없이 실천하는 남편이게 하소서.
#554심재경11.03.04조회 108 - 553심재경11.03.04102-
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굿뉴스 펌)
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 . 가능 하다면 꽃밭이 있고 가까운 거리에 숲이 있으면 좋겠어. 개울물 소리 졸졸거리면 더 좋을 거야. 잠 없는
#553심재경11.03.04조회 102 - 552심재경11.03.0492-
님
님 고 최민순 신부님의 시 받으시옵소서 황금과 유향과 몰약이 아니드라도 여기 육신이 있습니다 영혼이 있습니다 본시 없던 나 손수지어 있게 하시고
#552심재경11.03.04조회 92 - 551
심재경11.02.28101-만년 달력(1881-2050)
만년달력(1881 - 2050) 옮긴이: 김종업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만년달력을 잘 활용하세요 169년간(1881 2050) 볼 수 있는
#551심재경11.02.28조회 101 - 550심재경11.02.28761
요셉 성인
요셉 성인 - 홍성남 신부- 어떤 교우분이 지리산인가 계룡산인가 등산을 하시다가 무당집이 하나 있기에 구경삼아 들여다보았더니 많이 보던 분의 모
#550심재경11.02.28조회 76· 1 - 549심재경11.02.28101-
술[2]
하늘이 술을 내리니 천주(天酒)요 땅이 술을 권하니 지주(地酒)라 내가 술을 알고 마시고 술 또한 나를 따르니 <p style="font-siz
#549심재경11.02.28조회 101 - 548심재경11.02.2888-
제 단 앞 에 드 리 는 기 도[1]
제 단 앞 에 드 리 는 기 도 ♤ 시 작 하 면 서 ♤ 자비로우신 주님! 오늘 고요히 당신 제단 앞에 무릎을 끓고 기도합니다. 세상을 만드신
#548심재경11.02.28조회 88 - 547심재경11.02.2488-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詩.심순덕/낭송.고은하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
#547심재경11.02.24조회 88 - 546심재경11.02.1885-
사 오십대의 삶은 아름다운 인생 입니다[2]
사 오십대의 삶은 아름다운 인생 입니다 사 오십대는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인생을 기쁨으로 슬픔으로 걸어 갈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가 불러 준다면
#546심재경11.02.18조회 85 - 545심재경11.01.29102-
인생에서 꼭 필요한 다섯끈
인생에서 꼭 필요한 다섯끈 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 망이다. 좋
#545심재경11.01.29조회 102 - 544심재경11.01.27105-
한글 맞춤법,띄어쓰기[3]
띄어쓰기와 맞춤법이 가끔 헛갈리실 때가 있으시지요? 아래 파랑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문제를 해결해 준답니다. 자~ 그럼 맞춤법과 띄어쓰기 등 문법
#544심재경11.01.27조회 105 - 543심재경11.01.2493-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1]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사랑하는 사람을,, 우러러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이가 나를 사랑할 때나 그 사랑이 나를 외롭게 하거나 마음 아
#543심재경11.01.24조회 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