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1개의 글
- 521심재경08.10.27107-
내가 이런 사람 이였으면[1]
내가 이런 사람 이였으면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난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식을
#521심재경08.10.27조회 107 - 520박인옥08.10.20110-
천진암 성지순례 잘 다녀왔습니다[1]
성 정하상바오로 묘지앞에서...
#520박인옥08.10.20조회 110 - 519박인옥08.10.16115-
축복해 주세요~
아~ 부케가 잘렸군요... 죄송.. 축하!!!! 윗샘2,3반원 여러분이 꽃을 선물하였고.... 예비자 공순옥님이 부케를 만들었습니다.
#519박인옥08.10.16조회 115 - 518유선현08.10.14156-
가장 마음에 드는 성당이었습니다.[1]
지난 10월 12일 홍천에서 군생활을 하는 막내를 데리고 나와 모텔에서 숙박한 다음 주일미사를 드리기 위해 샘밭성당에 들렀습니다. 이름도 너무
#518유선현08.10.14조회 156 - 517
심재경08.10.0261-10월2일 수호 천사 기념일
The Guardian Angel-PIETRO DA CORTONA 1656.Oil on canvas, 225 x 143 cm.Galleria N
#517심재경08.10.02조회 61 - 516
심재경08.10.0147-10월1일 선교의 수호자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대축일
축일:10월1일 선교의 수호자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대축일 St.THERESE of Lisieux Santa Teresa di G
#516심재경08.10.01조회 47 - 515김순복08.09.28114-
우리가족 민둥산 갔다왔어요~[3]
하늘이가 진짜 힘들었어요~ 우리 신랑이랑 우리 아들 잘생겼지요! 우리딸 미스코리아 나가도 되겠다~ 와~ 진짜 잘 나왔다!!!
#515김순복08.09.28조회 114 - 514박인옥08.09.04117-
배드맨튼 가족...[1]
서산너머 해가졌는데... 규성이와 규리는 해진것도... 우리나라 대표선수가 꿈일까? 아빠와 함께 집으로...
#514박인옥08.09.04조회 117 - 513전영수08.09.01131-
월요일엔 미사 안봐요?
점점 시들해가는 듯..... 안탑까울 뿐이네요 성체조배는 신앙인의 의무일텐데.... --> 힘들면 쉬어가세요 우리 살아가는 길위에서 즐겁고 기쁜
#513전영수08.09.01조회 131 - 512전영수08.08.21103-
가을(펌)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가을이 오는 길목입니다. 멀리서 아주 멀리서 새끼 강아지 걸음처럼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이제 막 잠에서 깨어나 바다 끝에
#512전영수08.08.21조회 103 - 511전영수08.08.2196-
개종[1]
젊은 카톨릭교 아가씨가 어느 개신교 청년과 사랑에 빠졌다. 그래서 그 아가씨의 어머니는 그 둘의 결혼을 반대했다. 그러나 청년이 카톨릭으로 개종
#511전영수08.08.21조회 96 - 510심재경08.08.2197-
남편의 氣를 살리는 법[1]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1. 상냥하기 퉁명 과 짜증 이 남편의 氣를
#510심재경08.08.21조회 97 - 509심재경08.08.21105-
夫婦[1]
夫婦 가까우면서도 멀고 멀면서도 가까운 사이 부부 곁에 있어도 그리운게 부부 한 그릇에 밥을 비벼 먹고 같은 컵에 입을 대어 마셔도 괜찮은 부부
#509심재경08.08.21조회 105 - 508심재경08.08.1970-
왜 사느냐고 묻지 마시게[1]
왜 사느냐고 묻지 마시게 왜 사느냐? 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 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 일에 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508심재경08.08.19조회 70 - 507박인옥08.08.15121-
샘난다~[1]
아네스 화장안해서 안찍는다고 하더니... 신부님 팔장만 잘끼네. 아나스타샤 구두 찾다가 없어서 슬립퍼 신고 발들고 찍었지!
#507박인옥08.08.15조회 121 - 506박인옥08.08.15119-
새 엄마가된 주현이(헬레나) 축하해~[1]
너무 깜찍하다~ (딸과 함께)
#506박인옥08.08.15조회 119 - 505심윤옥08.07.17151-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입니다[2]
** 흔들림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 한 모습입니다 **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
#505심윤옥08.07.17조회 151 - 504심재경08.07.15148-
생각이 깊은 사람*[1]
. *생각이 깊은 사람*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
#504심재경08.07.15조회 148 - 503전영수08.06.24114-
나도 가끔은....
objectlaunch(" "); 그리우면 가리라 / 이 정하 그리우면 울었다. 지나는 바람을 잡고 나는 눈물을 쏟았다. 그 흔한 약속 하나 챙
#503전영수08.06.24조회 114 - 502이태혁08.06.08197-
뒷바라지 고생하십니다.[2]
더운날 힘들었지요~
#502이태혁08.06.08조회 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