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 민둥산 갔다왔어요~

2008. 9. 28. 오후 1:39:09

글자
  하늘이가 진짜 힘들었어요~

 우리 신랑이랑 우리 아들 잘생겼지요!

  우리딸 미스코리아 나가도 되겠다~

  와~ 진짜 잘 나왔다!!!

댓글 3

  • 2008년 9월 28일 오후 1:43

    끝내준다~ 나두 같이가지~

  • 2008년 10월 1일 오전 10:33

    짝!짝!짝! 은총이 가득한 가족입니다. 형제님의 굳은결심으로 끝까지 승리하시길 바랍니다.근데~왜 내가 기쁘고 감사하지?

  • 2008년 10월 13일 오후 7:24

    언제갔다왔어????

이야기를 나누어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