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점점 시들해가는 듯..... |
| 안탑까울 뿐이네요 |
| 성체조배는 신앙인의 의무일텐데.... |
힘들면 쉬어가세요 우리 살아가는 길위에서 즐겁고 기쁜일을 만나게되면 가슴 뿌듯한 행복을 느끼게 된다 길을 가다가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에게서 늘 새로움의 생동감을 얻음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날마다 즐거움을 만날 수 없고 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이 다 생동감 넘치는 행복일 수는 없다 순탄한 길이 어디있던가 가다보면 때론 힘든 고갯마루에 앉아 눈물을 흘릴 때도 있는 법이다 까닭 모를 서러움에 목이 매는 것은 육신이 지쳐있어 앞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힘들땐 쉬어 가세요 쉼터에 앉아 눈물을 흠쳐내고 나면 움쿠려 닫힌 마음은 크게 열리고 생각지도 않았던 새로움의 길이 보인다 인생은 쉼이다 가끔은 지금 그 자리에 앉아 쉬며 온 길을 돌아 볼일이다 발아래 까마득한 저 길 많이도 오지 않았는가 내가 온 길 위에 진리가 있었음을 알겠는가 그러기에 즐거움만 찾지 말고 불행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아픈 눈물을 닦은 후에야 문득 새로움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음을 열고 눈을 크게 뜨라 행복은 닫힌 마음안에 고스란히 숨어 있을 뿐이다 눈물을 거두고 마음을 열어라 아직도 갈길은 멀지만 시간은 짧다 남은 길 어찌가면 좋을지 보이지 않는가.. [좋은글 중에서] 마음이 새로운 7080 가요모음 이연실 - 목로주점 구창모 - 희나리 노사연 - 님 그림자 최진희 - 사랑의 미로 이장희 - 그건 너 김종찬 - 산다는 것은 한경애 - 타인의 계절 어니언스 - 사랑의 진실 유미리 - 젊음의 노트 배따라기 -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이선희 - 소녀의 기도 심수봉 - 젊은 태양 김종찬 - 당신도 울고 있네요 전인권 - 사랑한 후에 채은옥 - 가을의 연인 조용필 - 창밖의 여자 최혜영 - 그것은 인생 산울림 - 꼬마야 높은 음자리 - 저바다에 누워 조정희 - 참새와 허수아비 방미 - 올 가을엔 사랑 할거야 흔적 - 최유나 김연숙 - 초연 해바라기 - 모두가 사랑이예요 송창식 - 우리는 이용 - 잊혀진 계절 정종숙 - 둘이 걸었네 임희숙 - 진정 난 몰랐네 둘 다섯 - 긴머리 소녀 안개 - 정훈희 패티김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신형원 - 개똥벌레 혜은이 - 당신은 모르실거야 채은옥 - 꿈속의 사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