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1개의 글
- 542심재경11.01.24107-
이태석 신부님 강연 동영상[1]
#542심재경11.01.24조회 107 - 541심재경11.01.2254-
칭찬을 하면!(펌)굿뉴스
칭찬을 하면! 가슴 속에 꽃이 피어난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기를 원한다. 칭찬을 받으면 기쁨이 솟아나고 가슴 속에 꽃이 피어난다. 칭찬은 그야
#541심재경11.01.22조회 54 - 540심재경11.01.121491
감동 플래쉬 77개 모음
어머니 짜장면 형 동전1006개 마지막 인사 아내의 빈자리 아들의 눈물 할머니와 학생 슬픈기도 큰돌과 작은돌 슬픈사랑(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랑
#540심재경11.01.12조회 149· 1 - 539전영수09.11.14234-
지구 최후의 전쟁
#539전영수09.11.14조회 234 - 538전영수09.11.10218-
007영화
#538전영수09.11.10조회 218 - 537전영수09.11.09228-
심심하시면 영화나 보십시요
아담한 샘밭성당이 그립네요
#537전영수09.11.09조회 228 - 536전영수09.08.08149-
여름날의 탄식
날씨 정말 덥네요 해강에 있을 때는 정말 시원하게 지냈는데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내게 다시 소양강 밑으로 가서 살 수 있는 날이 올런지? 애구 더
#536전영수09.08.08조회 149 - 535전영수09.04.10253-
세족식
#535전영수09.04.10조회 253 - 534전영수09.04.09197-
수도원이아기(1부,2부)[1]
2부 1999년 MBC에서 방송된 프로그램입니다. - 작은형제회 사이트에서 댓글 0 개 이 글을...( 0 )
#534전영수09.04.09조회 197 - 533전영수09.04.0889-
수난복음낭송(죽림동성당)
#533전영수09.04.08조회 89 - 532전영수09.04.0894-
모두들 보고싶네요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사람들이 내 이름을 듣게 되었을 때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내 삶이 단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면 과
#532전영수09.04.08조회 94 - 531전영수09.04.0778-
긴여정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 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집니다.. 프랑스 로망롤랑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531전영수09.04.07조회 78 - 529장광호09.03.1868-
가라 그리고 다시는 오지마라 스트레스여
가라 그리고 다시는 오지마라 스트레스야, 성경은 스트레스 해소의 교과서 입니다. 전편에 걸쳐 사람이 어떠한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해 주옥같은 말씀
#529장광호09.03.18조회 68 - 528박인옥09.02.26113-
시내버스를 타보셨나요?
버스도착예정시간이 나오는 컴퓨터...인터넷 강국답네요~ 현재시간,버스번호와 도착지,실시간으로... 내가탈 버스가 지금어디에... 몇분후에 도착한
#528박인옥09.02.26조회 113 - 526김윤택09.02.26121-
2008' 말벌과의 전쟁[2]
2008년 늦여름, 삼한골 대왕 말벌집 탈취성공 ! 샘밭 성당 말벌특공대 (왼쪽부터) 심종륜 하상바오로, 김윤택 야고보, 윤종우 아오스딩.
#526김윤택09.02.26조회 121 - 박인옥09.02.26110-
Re:2008' 말벌과의 전쟁[1]
말벌의 대가리 같지 않나요!!! 근데... 야고보형제님! 여기서 처음만나는거 아닌가요? 반갑습니다.
#527박인옥09.02.26조회 110 - 525박인옥08.12.08208-
신부님 사제 서품 받으신날[1]
하느님과 약속 1977년 12월 7일 약속 하신 날 만 31년을 ......... 아무도 기억해 주지않은 날 12월 7일 주일 저녁 미사후 조촐
#525박인옥08.12.08조회 208 - 524심종윤08.11.1493-
진실된 삶을 살자!!!!!!!!!!!!!!!!
안녕하세요 오래간만 입니다.
#524심종윤08.11.14조회 93 - 523심재경08.11.1473-
참 맑고 좋은 생각
★ 참 맑고 좋은 생각 우리는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교정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의 단점을 찾으려는 사람은 누구를 대하든 나쁘게만 보려 합니다
#523심재경08.11.14조회 73 - 522심재경08.11.0555-
11월 위령성월과 연옥
11월 위령성월과 연옥 11월 위령성월(慰靈聖月) 세상을 떠난 이들의 영혼을 특별히 기억하며 기도하는 달. 교회는 매년 11월을 위령성월로 정하
#522심재경08.11.05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