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경
2011. 1. 24. 오후 12:27:32
빠져서 듣다보니 냉이 한바구니를 어느새 다 다듬었습니다.울지마 톤즈에서 "예수님이라면 이곳에 성당을 지었을까 학교를 지었을까.".하시던 신부님의 말씀을 종종 일상에 대입시켜 보기도 하는데.........귀한 자료 잘 듣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