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1개의 글
- 379박인옥07.10.2860-
자랑스런 신북 대표[2]
춘천시민의 날 소양강 축제 신북읍 선수들의 활력을 돋우는 헬레나 자매~ 대단해요~ 신북읍 피구 선수로 활약중... 점심을 먹고... 휴식을 즐기
#379박인옥07.10.28조회 60 - 378박인옥07.10.2786-
우리성당은 봄 인가요~[5]
그림 유영이 꿈의 본 놀이 동산이... 생겼어요 ^^
#378박인옥07.10.27조회 86 - 377
심윤옥07.10.2657-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2]
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때로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야만 합니다. 혼자 가기엔 어려워도 조금만 도움을
#377심윤옥07.10.26조회 57 - 376심윤옥07.10.2560-
남편은 싫어? 애인이 좋아![2]
남편은 싫어? 애인이 좋아! 음식이 짜다 싱겁다 탓하는 남편은 싫어 내가 만든 음식이라면 무엇이나 맛있다는 애인이 좋아. 바지가 구겨졌다 와이셔
#376심윤옥07.10.25조회 60 - 375전영수07.10.2452-
가을이네요(나의애창곡)[3]
김수희노래모음 멍에 지금은가지마세요 너무합니다 정거장 서울여자
#375전영수07.10.24조회 52 - 374
심윤옥07.10.2392-마음이 맑아지는 풍경[1]
#374심윤옥07.10.23조회 92 - 373심재경07.10.2267-
강원도 사투리 / 이율곡의 10만 양병설을 들어 보셔요[3]
강원도 사투리 / 이율곡의 10만 양병설을 들어 보셔요 '전하! 자들이 움메나(얼마나) 빡신지(억센지), 영깽이(여우) 같애가지고 하마(벌써)
#373심재경07.10.22조회 67 - 372전영수07.10.2295-
섹시한간호사(클릭해 보세요)
뭘 보시려고 !!
#372전영수07.10.22조회 95 - 371심재경07.10.2091-
마누라가 무서워
마누라가 무서워 남편이 가는 길 앞에 마우스를 클릭 하시고 길 안내를 잘 하셔야 해여.... 무서운 마눌이 후라이팬 들고 따라 온께루요....ㅋ
#371심재경07.10.20조회 91 - 370심재경07.10.1764-
♡ 손가락 기도 ♡[1]
♡ 손가락 기도 ♡ 엄마, 기도는 어떻게 해요? 라고 꼬마가 묻자 지혜로운 엄마는 다섯 손가락을 보여주며 기도는 이렇게 손가락을 꼽으면서 하는
#370심재경07.10.17조회 64 - 369박인옥07.10.1792-
경고문...[2]
역시 하느님은 관대하셔~ 더 한걸 버려두 ... 회개 할 때를 기다리시니.. 싸가지 없는 어른이... 싸가지 있는 어린이를 키울까? 이럴 수 가
#369박인옥07.10.17조회 92 - 368심재경07.10.1662-
사랑을 위한 기도♡[3]
사랑을 위한 기도♡ 우리의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하여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거나 세상이란
#368심재경07.10.16조회 62 - 367전영수07.10.1472-
있는 모습 그대로[3]
BGM ▶ ♬ 황혼길 - 장사익 ♬ ♡ 있는 모습 그대로 ♡ 있는 모습 그대로 바라다본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사람에게는 여러 개의 마
#367전영수07.10.14조회 72 - 366전영수07.10.1463-
사랑[3]
마음으로 하는 사랑...... 세상에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더욱 두터운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 만나기는 어려워도 매일 만난 것처럼 그대를 가슴에
#366전영수07.10.14조회 63 - 365심윤옥07.10.1370-
10월의 기도[3]
10월의 기도 향기로운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좋은 말과 행동으로 본보기가 되는 사람 냄새가 나는 향기를 지니게 하소서. 타인에게 마음의 짐이
#365심윤옥07.10.13조회 70 - 364심윤옥07.10.1363-
나누는 연습[2]
♡ ...나누는 연습 가던길을 멈추고 손을 내미는 이에게 주머니 속 동전을 꺼내주고 싶지만 왠지 멋적을 때가 있다. 마음은 있어도 혼자서 고아
#364심윤옥07.10.13조회 63 - 363심윤옥07.10.1373-
당신도 이럴때 있나요[4]
당신도 이럴때 있나요 아무도 모르는 곳에 있다가 사람들이 애태우며 찾도록 하고 싶을 때가 있나요. 별로 아프지도 않는데도 많이 아픈 척하면서 어
#363심윤옥07.10.13조회 73 - 362박동옥07.10.1355-
행복[1]
예수님께서도 행복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 옳은 일에 주리
#362박동옥07.10.13조회 55 - 361박동옥07.10.1347-
대구 김영우 신부님의 강론말씀[1]
우리 인간사에 있어서 가장 슬프게 만드는 것이 있 다면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물에 빠진 사람을 살려 놓으니 자기 보따리를 내어놓으라는 것처럼,
#361박동옥07.10.13조회 47 - 360박동옥07.10.1344-
광주 배재승 신부님 강론말씀[1]
우리가 하는 많은 말 중에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라는 말보다 더 따뜻하고 부드럽고 편안한 표현은 없을 것입니다. 그 말에는 풍요로움과 기쁨이
#360박동옥07.10.13조회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