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도 행복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행복하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하다

2007. 10. 13. 오후 2:44:35
마태오사가께서 기억하신 산상수훈이군요....복음 중에 보배라 그러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