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무안하죠?

2007. 10. 10. 오후 7:20:54

글자

주일미사 중 민망함 & 황당함 베스트 열

 

1. 고백의 기도 중 '내 탓이오' 가슴치다가 기침나올 때.

2. 신부님 복음말씀 끝나고 혼자 "하느님 감사합니다!" 할 때.

3. 강론 중에 졸아서 남들 일어났어도 계속 앉아 있을 때.

4. 봉헌함에 돈을 넣다가 제대로 넣지 못하여 돈이 펄럭거리며 성당 바닥에 뒹굴 때.
5. 봉헌이나 영성체때 거룩하게 눈을 지긋이 감고 자리로 왔을 때, 내 자리가 아닐 때.

6. 주님의 기도 후에 혼자 크게 "아멘!!!" 했을 때.

7. 평화의 인사 나누다 옆 형제님(혹은 자매님)과 머리를 부딪혔을 때.

8. 성가대 영성체 특송 안다고 따라 부르다가 가사 틀릴 때.

9. 공지사항 본다고 주보를 폈는데 지난 주 주보일때.

10. 미사 끝나고 신부님에게 다가가서 넙죽 인사드렸을 때. 신부님 딴사람과 악수할 때.

 

댓글 3

  • 2007년 10월 11일 오전 11:12

    저...가끔 이런 민망한 행동 많이 해요...

  • 2007년 10월 11일 오후 12:26

    미사중에 주님의 기도 후 아멘 가끔 나오지요?

  • 2007년 10월 11일 오후 2:51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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