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미사는 드렸어요

2007. 10. 10. 오후 1:09:57

글자

오늘은 내 생애 잊지 못할 하루가 될것 같네요    새벽에 미사보러 갔었는데 신부님이 나오시지 않으셔서  수녀님 주관으로 공소 예절로 미사를 마치고 왔습니다  오시고자 하신 신부님의 신변에 별 탈이나 없었으면 하고 빌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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