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되지요.
목소리 되지요.
모두가 성가정이지요
믿음 또한 대단하지요
우리 성당에서
없어서는 안될
3인의 여인들입니다.
훗 날
혹 잘못하더라도
지금 열열히 섬겼던 이 정성을 보시고
뒷 덜미를 잡아 끌어서라도 제자리에다
앉혀 놓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데레사, 아네스,글라라 ...를.

2007. 10. 3. 오후 4:44:50
꿈보다 해몽이..... 이쁘게 봐주세요 예수님,그리고 교우 여러분...^ ^
다시 찍자고 했는데... ㅠㅠ
모두들 넘~ 수고 많으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뻐라~~ 얼굴이 아니고,봉사하는 마음이, 혹 하느님이 너무 바쁘셔서 님들의 마음을 못 챙기시면 보고 드려 줄께 기다려.
데레사 삐친 입술을 포토샾으로 올려 줄까요? ㅎㅎ
앙! 절대 안됨니!!
열심히 하시는 모습들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언제나 함께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