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

2007. 10. 26. 오후 1:09:02

글자

댓글 2

  • 2007년 10월 28일 오후 4:35

    마음에 닿는 글이네요....모든것이 깨끗하나 마음이 더러운자에게는 양심이 더러워서 모든것이 더럽게 보인다는 성경 귀절을 상기 시키네요 ....나의 진정한 이웃을 찾기에는 내 마음의 상처가 아직 치유 되지 않은 것 같아서 항상 세상 끝에서 서성이는 자신을 돌아봅니다

  • 2007년 10월 29일 오전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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