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1개의 글
- 최세화07.12.15102-
축하드립니다.[4]
축하합니다 샘밭성당 레지오마리애 신자들의 어머니Cu. 첫 년차총친목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모든분들께 우리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성
#421최세화07.12.15조회 102 - 419
전영수07.12.1368-사랑하는 마음?[1]
사진 ; [ 담배연기에 시름놓고 ] ★ 오늘도 그리움 한짐 지고 갑니다. ★ 어쩌나요 당신이 보고 싶은데 그래도 참아야 하는거겠죠 궁금해지면 당
#419전영수07.12.13조회 68 - 418전영수07.12.1352-
오늘은....
☆━┓ ┃아┃ ┗━☆ ☆━┓ ┃름┃ ┗━☆ ☆━┓ ┃다┃ ┗━☆ ☆━┓ ┃운┃ ┗━☆ ☆━┓ ┃사┃ ┗━☆ ☆━┓ ┃연┃ ┗━☆ ☆━┓ ┃쓰┃
#418전영수07.12.13조회 52 - 417전영수07.12.1346-
아름다운시절
12월의 그대와 나 그리고 우리 이채 찬바람이 붑니다 추위가 스며들 틈을 노리며 우리를 송두리째 에워쌉니다 이렇게 얼어붙은 천지 속에서 다사로움
#417전영수07.12.13조회 46 - 416전영수07.12.1354-
명가수랍니다[2]
늘 우리에게 좋은 시를 남겨 주시는 이해인 수녀님...!! 참으로 인자해 보이고 아직도 소녀같으신 수녀님의 망중한 이군요...^^
#416전영수07.12.13조회 54 - 415
전영수07.12.1350-어쩌나??[1]
총각~! 불러줄까~? 몹시 추운 어느 겨울 날... 순진한 청년이 여인숙에 묵게 되었다. 총각이 옷을 벗고 조용히 누워있는데.... 주인 할머니
#415전영수07.12.13조회 50 - 414
전영수07.12.1356-누군가 그리워 지는날에[3]
지나가는 바람소리에도 그대 그리움이 묻어 납니다 다가서는 햇빛에도 반사되는 당신은 그리움일수 밖에 없습니다 하늘 거리는 꽃들이 밝게 웃어 나를
#414전영수07.12.13조회 56 - 413안희영07.12.1166-
* 마음이 쉬는 의자 *[2]
* 마음이 쉬는 의자 * 참 기쁨은 즐거운 일이 있을 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 기쁨은 시련 뒤에 찾아오는 작은 감사입니다. 참 평화는 풍
#413안희영07.12.11조회 66 - 412안희영07.12.11791
감사하다고 해 보세요[3]
감사하다고 해 보세요 지금 기억나는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해보세요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의 삶이 얼마나 따뜻하며 아름다운지를 알게 될 겁니다
#412안희영07.12.11조회 79· 1 - 411안희영07.12.1158-
4반 구역 모임을 마치고[2]
우선 모임 장소를 제공해 주신 이 성구씨 내외분께 감사를 진심으로 드리고 모임을 주관해 주신 총구역장님 심윤옥 (마리아)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411안희영07.12.11조회 58 - 410심윤옥07.12.0474-
안희영 암브로시오형제님 환영합니다[3]
형제님 회원가입 축하드립니다
#410심윤옥07.12.04조회 74 - 409유영이07.11.2965-
봄이 오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라구 합니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어느 날. 맹인 한명이 길거리에서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과 같은 글귀가
#409유영이07.11.29조회 65 - 408
전영수07.11.2992-이런 소주 마셔 봤나요?
▲ 혼자 웃기 아까워서.. 타락한 천사 같지요 ? 당신도 거짓말하면 이런 모습으로 바뀝니다
#408전영수07.11.29조회 92 - 407심윤옥07.11.2860-
혈액 순환쏭[1]
#407심윤옥07.11.28조회 60 - 406심윤옥07.11.2862-
행복나무[2]
행복나무 나의 가슴속에 행복나무를 심었어요. 내가 지어준 행복나무의 별명은 감사해요 랍니다. 행복한 날은 좋은일이 생기고 너무 기분이 좋아서 감
#406심윤옥07.11.28조회 62 - 405심윤옥07.11.2851-
좋은 것을 품고 살면
좋은 것을 품고 살면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에 소중한 무엇인가를 품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어떤 이
#405심윤옥07.11.28조회 51 - 404
전영수07.11.2756-그래도 양심은 있나봐요[2]
이명박 드디어 1번 지지 선언하다
#404전영수07.11.27조회 56 - 403심재경07.11.2649-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1]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403심재경07.11.26조회 49 - 402박동옥07.11.2356-
마지막 강의에서[1]
▶절대 포기하지 말라 ▶가장 좋은 금은 쓰레기의 밑바닥에 있다 ▶당신이 뭔가를 망쳤다면 사과하라 ▶감사하는 마음을 보여 주라 ▶준비하라, 행운은
#402박동옥07.11.23조회 56 - 401심윤옥07.11.21111-
축하합니다[1]
견진성사 받으신 형제,자매님들 축하드립니다.
#401심윤옥07.11.21조회 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