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수랍니다

2007. 12. 13. 오후 1:55:57

글자


늘 우리에게 좋은 시를 남겨 주시는 이해인 수녀님...!!
참으로 인자해 보이고 아직도 소녀같으신 수녀님의 망중한 이군요...^^

댓글 2

  • 2007년 12월 13일 오후 2:39

    너무 사랑스럽네요^^ 여전히 고우시고...

  • 2007년 12월 15일 오후 7:22

    아름다운 영상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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