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1개의 글
- 501심재경08.05.3096-
사제가 사제의 길을 가기위해선 (펌)[2]
사제가 사제의 길을 가기위해선 신학생 때의 일입니다. 어느 교수신부님의 영명축일 축하식이었는데, 주인공 신부님이 축하를 받으시고 숙연한 말씀을
#501심재경08.05.30조회 96 - 500
심윤옥08.05.2977-사랑하는 사람의 8가지 마음[1]
좋은 사람'에게는 8가지 마음이 있다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500심윤옥08.05.29조회 77 - 499심윤옥08.05.2962-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후회거리보다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라. 화날 때 말을 많이 하면 대개 후회거리가 생기고 그때 잘 참으면 그것이 추
#499심윤옥08.05.29조회 62 - 498심윤옥08.05.2981-
너무 조용해! 보고가세요 "오빠가 최고야"[2]
5위부터: 핸드폰 허리에 차면 아저씨.. 주머니에 넣으면 오빠! 없으면 할배~~ 4위: 노래방에서 책을 앞에서 부터 찾으면 아저씨.. 뒤에서 부
#498심윤옥08.05.29조회 81 - 497전영수08.05.21108-
꾸뻑[4]
신세 많이 지고 떠납니다 1년 6개월 샘밭성당에 교적을 두었었다는게 꿈만 같네요 모두들 정말 잘 대해 주셨는데.... 저의 인생 여정이 더이상
#497전영수08.05.21조회 108 - 496심재경08.05.2198-
성모님께 드리는 헌시
성모님께 드리는 헌시 연초록 잎 새로 함초롬이 피어나는 꽃망울 처럼 해맑은 미소로 저희에게 다가 오시는 성모어머님! 세상살이 모든 근심 걱정에서
#496심재경08.05.21조회 98 - 495
심재경08.05.21120-성모님께 드리는 글 / 로렐라
성모님께 드리는 글 / 로렐라 연초록 향연이 짙어가고, 갖가지 꽃향기가 상큼한 바람에 실려 오는 5월하면 성모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어머니!
#495심재경08.05.21조회 120 - 494
심재경08.05.18126-하늘엄마 Ⅱ / 김정식[2]
하늘엄마 Ⅱ / 김정식 라일락꽃 향기 짙은 푸른 오월에 사랑스런 하늘엄마 보고싶어요 이 세상 모든 형제 하늘나라 오라고 언제나 우리 위해 기원하
#494심재경08.05.18조회 126 - 493심재경08.05.15122-
제가 차 버렸던 수 많은 여자들의 명단[1]
재밌어서 퍼 왔습니다. 그 동안 제가 차 버렸던 수 많은 여자들의 명단을 살며시 고백하며 깊이 뉘우칩니다. 이제 와서 제 잘못을 너무 잘 알기에
#493심재경08.05.15조회 122 - 492
심윤옥08.05.10104-금세기 최고의 죄 - 교황 요한바오로 2세[3]
금세기 최고의 죄 조국 폴란드를 방문하신 교황 요한바오로 2세께서 강론주제로 십계명과 사랑의 계명을 선택하셨는데 폴란드의 아주 박식한 사람들이
#492심윤옥08.05.10조회 104 - 491유영이08.05.10109-
김치의 사랑 고백[3]
김치의 사랑 고백 류해욱 신부 김치가 김치만두에게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어떻게 사랑고백을 했을까요? 네 안에 내가 있다. 이 기가 막힌 유머의
#491유영이08.05.10조회 109 - 490박인옥08.05.06115-
소양댐을 걸어서...[1]
봄의 눈이 날리던 날이 지나고... 화려한 봄의 몸짓이... 나뭇가지 사이로 강물이 흐르고... 왠일이니! 모두떠났는데... 넌 누구니? 하늘금
#490박인옥08.05.06조회 115 - 489심재경08.04.25113-
험담이 주는 상처(펌)[1]
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489심재경08.04.25조회 113 - 488심윤옥08.04.2264-
요즘뜨는 건배구호라네요
요즘뜨는 건배구호라네요 ① 카르페 디엠(Carpe diem) 현재를 즐기자(Seize the day) 는 뜻의 라틴어로 역경에 굴복하지 않고 긍
#488심윤옥08.04.22조회 64 - 487박인옥08.04.22133-
혹~ 못 보신분! 우리동내 벗꽃길 구경하세요[4]
(모델은 김종구 프란치스꼬)
#487박인옥08.04.22조회 133 - 486
심재경08.04.18140-심윤옥 마리아 자매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4]
카타리나수녀
#486심재경08.04.18조회 140 - 485심재경08.04.17137-
★ 배은하 신부님 강론 중 인용 기도 ★[5]
★ 배은하 신부님 강론 중 인용 기도 ★ ~ 오늘을 위한 기도. ~ 기도로 마음을 여는 이들에게 신록의 숲이 되어 오시는 주님! 제가 살아있음으
#485심재경08.04.17조회 137 - 484최세화08.04.17124-
행복한 하루[3]
. 안녕하십니까? 샘밭성당 모든분들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희들도 잘지내고있으며 오늘은 수원사무실에서 잠시 짬을내어 조용
#484최세화08.04.17조회 124 - 483전영수08.04.16105-
바보영희(카톨릭다이제스트중에서)
초등학교 2학년에 갓 올라간 딸아이가 새로 만난 제 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투덜댄다. 장난이 너무 심하고 좀처럼 가만히 있질 않고 수선을 피
#483전영수08.04.16조회 105 - 482전영수08.04.14101-
사랑[2]
서로 가슴을 주세요 그러나 소유하려고는 하지 마세요 그 소유하려고 하는 마음때문에 고통이 생깁니다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두 마리가 서로 사랑을
#482전영수08.04.14조회 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