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윤옥 마리아 자매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8. 4. 18. 오후 10:07:15

글자
카타리나수녀

댓글 4

  • 2008년 4월 19일 오전 7:35

    좋은 봄날 생일을 맟게 해주신 하느님을 사랑하시는 마리아 자매님의 생일에 조건 없는 축하를 드립니다

  • 2008년 4월 20일 오후 6:48

    자상한 아자씨가 미역국 끓여줬다며...?? 부럽다~~앙.... ㅉㅉㅉ

  • 2008년 4월 21일 오후 1:30

    감사 감사 감사요! 우리 아자씨가 미역국을.. 생일날 아침 늦잠만 쿨쿨 자더라 열뻐쳐서 다 필요없다고 했더니 낮에 전화해서 뭐 갖고 싶냐고 하길래 미니장미를 사오라고 했더니 화분에 담긴 이쁜 미니장미2개 사왔더라 그래서 엄청 기특하다고 칭찬을 했더니 저녁을 사 주겠다고 해서 그날 명가 막국수집에 가서 막국수먹고 룰루랄라했지~~^ㅇ^

  • 2008년 4월 22일 오전 11:30

    지가 몇일동안 방문을 못했더니...케잌을 혼자서...드셨군요...소문을 좀 내시지~ 부스러기라도 얻어 먹었을 텐데, 전생애 내가 라자로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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