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웃어보세요!

2008. 3. 24. 오후 4:28:16

글자
  
 <막가는 부부>
 
 

드라이브를 즐기던 부부가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벌였다.

서로 말도 않고 썰렁하게 집으로 돌아오는데
 
문득 차창 밖으로 개 한마리가 얼쩡거리는게 눈에 띄었다.
 
남편이 아내에게 빈정대며 말했다.
 
 
 

"당신 친척이잖아.
 
반가울텐데 인사나 하시지?"
 
 
 

남편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아내가 그 개에게 소리쳤다...
.
.
.
.
.
.
.
.
.
.
.
.
.
.

"안녕하셨어요! 시아버님~!"
  :

댓글 2

  • 2008년 3월 25일 오후 6:49

    ㅋㅋㅋ 그 집안 개판이네요

  • 2008년 3월 27일 오후 7:35

    이 부부 그 후 뭔일 났겠죠???ㅋ~~~

이야기를 나누어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