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후문으로 성당가는 길
(3월4일아침7시)
항상 미리미리 준비를 못하고 급하게 뛰어 나가서
허겁지겁 버스와 달리기를 하는것이
나의 취미? 
안개와 눈속에 잠을깨는 해강 아파트
마법의 성! 
이발관 할아버지가 여기로 머리깍으러 안온다고
살짝 삐치셨대나봐요~ 나도 가야 될까?
(이것찍다가 버스놓칠번했슴)
눈두오고 질퍽한데 이 아침에 다 어디로들 가시는지~
- - - -

2008. 3. 5. 오전 9:00:53
아파트 후문으로 성당가는 길
(3월4일아침7시)
항상 미리미리 준비를 못하고 급하게 뛰어 나가서
허겁지겁 버스와 달리기를 하는것이
나의 취미? 
안개와 눈속에 잠을깨는 해강 아파트
마법의 성! 
이발관 할아버지가 여기로 머리깍으러 안온다고
살짝 삐치셨대나봐요~ 나도 가야 될까?
(이것찍다가 버스놓칠번했슴)
눈두오고 질퍽한데 이 아침에 다 어디로들 가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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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준비하고 도착했는데 주머니에 성당열쇠가 없어..건망증은 내 취미이자 특기...^^
오늘 미사 했어????
에이~ 봄눈으로 마지막인줄 알고 허겁지겁 뛰면서 찍어올렸는데... 이게 뭐니... 오늘은 더 많이 오네.. 그래두 오늘은 제대된 카메라로 찍어서 올려야지 ...
아네스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대문을 안잠그고 신발장 위에 열쇠를 놓고 버스를 타고 가다가 신북읍에서 생각이 나잖아~ 내려서 집으로와서 문을 잠그고 다시 갔는데...
요안나언니 나이되면 난 더 심할거 같아 ...^^
이건 나이문제가 아닌듯 싶습니다.ㅋ~~~ 저두 심각하거든요...
나둔데 ...요안나언니 배경 넘 멋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