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내리더니 낮도 되기전에 사라진 것..봄..눈

2008. 3. 5. 오전 9:00:53

글자


아파트 후문으로 성당가는 길
(3월4일아침7시)


항상 미리미리 준비를 못하고 급하게 뛰어 나가서 
허겁지겁 버스와 달리기를 하는것이 
나의 취미?


안개와 눈속에 잠을깨는 해강 아파트
마법의 성!


이발관 할아버지가 여기로 머리깍으러 안온다고
살짝 삐치셨대나봐요~ 나도 가야 될까?
(이것찍다가 버스놓칠번했슴)


눈두오고 질퍽한데 이 아침에 다 어디로들 가시는지~
- - - -

 

댓글 7

  • 2008년 3월 5일 오후 2:57

    일찍 준비하고 도착했는데 주머니에 성당열쇠가 없어..건망증은 내 취미이자 특기...^^

  • 2008년 3월 5일 오후 3:59

    오늘 미사 했어????

  • 2008년 3월 6일 오전 10:45

    에이~ 봄눈으로 마지막인줄 알고 허겁지겁 뛰면서 찍어올렸는데... 이게 뭐니... 오늘은 더 많이 오네.. 그래두 오늘은 제대된 카메라로 찍어서 올려야지 ...

  • 2008년 3월 6일 오전 10:49

    아네스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대문을 안잠그고 신발장 위에 열쇠를 놓고 버스를 타고 가다가 신북읍에서 생각이 나잖아~ 내려서 집으로와서 문을 잠그고 다시 갔는데...

  • 2008년 3월 6일 오후 2:23

    요안나언니 나이되면 난 더 심할거 같아 ...^^

  • 2008년 3월 7일 오후 4:34

    이건 나이문제가 아닌듯 싶습니다.ㅋ~~~ 저두 심각하거든요...

  • 2008년 3월 8일 오후 6:14

    나둔데 ...요안나언니 배경 넘 멋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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