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소화데레사자매님 !

2008. 1. 29. 오후 10: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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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데레사 이제 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서운한 마음이 앞서네
이사 가기전 밥 한번 같이 먹고 가면 안될까?
 
수도권가면 여기서 보다 신앙생활 더 열심히 할꺼지
여러모로 마음 써주고,  보듬어줘서고마워!
 건강하고, 가끔 샘밭성당 클럽에도 들러주고
  수수하고 소박한 샘밭성당 교우님들 안부도 물어주고
 
                          

댓글 8

  • 2008년 1월 30일 오후 1:49

    명사회자 테레사자매님이 이사간다구요? 샘밭본당 어쩌나....

  • 2008년 1월 30일 오후 11:45

    미카엘 형제님! 부족한 저보다 더 좋은 봉사자 보내주실꺼예요^^

  • 2008년 1월 30일 오후 11:47

    보듬어 주신건 오히려 요안나언니잖아요. 감사해요. 전화 함 드릴께요. 그리고 저 지현이예요^^ㅋ

  • 2008년 2월 1일 오전 9:29

    지현이라고 이름 정정했어! 요안나언니는 누구? 나 마리아언니야~

  • 2008년 2월 1일 오후 2:43

    답글...초딩 일기보다 다섯배 웃긴다...짱 웃겨~~~

  • 2008년 2월 1일 오후 9:43

    요안나 언니가 우리아이들을 보듬어 주었다는 얘기? 내가 돌아삔다! 성가대 단장님이 혹시 요안나 언니?

  • 2008년 2월 2일 오후 2:13

    ㅍㅎㅎ 진짜웃겨. 동문서답의 진수...ㅋㅋ

  • 2008년 2월 4일 오후 11:12

    많은 분들이 아쉬워 하는데....가고 싶지 않겠다.ㅋ~~~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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