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이 자매님 들어보세요.
2008. 1. 27. 오후 10:24:28
글자

2008. 1. 27. 오후 10:24:28
지난주 성당청소 열심히 해 주셔서 이쁘고 고마워서 노래선물 하는거야! 아주 가끔은 우울하고 힘들때 생활성가를 들으면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기도 하지, " 생활의 지혜"
영이는 복도 많어^^ 많은 이들에게 오래오래 사랑받는 신앙인 되소서.
감사해요...우울하고 싶지 않았는데 넘 티를 냈나봐요...짐 괜찮아요. 저를 걱정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죠.^^ 활기차게 살랍니다.^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