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즘 방학이예요

2008. 1. 18. 오후 12:10:25

글자

학창시절에 방학때면 해방감을 느끼던 기억이 있었는데 제가 요즘 몸이 안 좋아서 성당 미사에 불참 하고보니 하늘 나라에서 방학을 맞이한 기분입니다 헐~~ 그렇다고 나따라서 미사 불참하지는 마세요~~~~~~~

댓글 5

  • 2008년 1월 18일 오후 12:41

    많이 불편하세요? 평일 미사에 안보여서 내심 걱정 했는데요?

  • 2008년 1월 18일 오후 12:46

    뵐 수 가 없어서 혹 어디 많이 편찮으신건 아닌지 걱정했습니다. 늘 앉아서 미사드리던 그 자리에 형제님이 아니계시니 안부가 궁금합니다?

  • 2008년 1월 18일 오후 10:13

    방학숙제는?? ^^ 초는 주문해 드렸구요, 저도 인라인 타다 엉덩방아 함 찧고 두어달 고생했었죠. 참 약도 없고 시간이 지나야 좋아지던데... 고생 많으십니다.

  • 2008년 1월 20일 오후 5:12

    가슴앓이.... 헐~ 이 나이에....상사병인가 ? 하느님을 사랑한다우~~~

  • 2008년 1월 22일 오전 11:08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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