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방학때면 해방감을 느끼던 기억이 있었는데 제가 요즘 몸이 안 좋아서 성당 미사에 불참 하고보니 하늘 나라에서 방학을 맞이한 기분입니다 헐~~ 그렇다고 나따라서 미사 불참하지는 마세요~~~~~~~
저요즘 방학이예요
2008. 1. 18. 오후 12:10:25
글자

2008. 1. 18. 오후 12:10:25
학창시절에 방학때면 해방감을 느끼던 기억이 있었는데 제가 요즘 몸이 안 좋아서 성당 미사에 불참 하고보니 하늘 나라에서 방학을 맞이한 기분입니다 헐~~ 그렇다고 나따라서 미사 불참하지는 마세요~~~~~~~
많이 불편하세요? 평일 미사에 안보여서 내심 걱정 했는데요?
뵐 수 가 없어서 혹 어디 많이 편찮으신건 아닌지 걱정했습니다. 늘 앉아서 미사드리던 그 자리에 형제님이 아니계시니 안부가 궁금합니다?
방학숙제는?? ^^ 초는 주문해 드렸구요, 저도 인라인 타다 엉덩방아 함 찧고 두어달 고생했었죠. 참 약도 없고 시간이 지나야 좋아지던데... 고생 많으십니다.
가슴앓이.... 헐~ 이 나이에....상사병인가 ? 하느님을 사랑한다우~~~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