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죠~
준비성이 없어서...
감사패 받는 장면을 ..휴대폰 꺼내다가...
보이시죠
받아서 들어가시는 모습
구역장님!
당신은
샘밭성당 교우들 마음에
사랑의 기초를 놓아 주셨습니다.
말씀도 잘하셔...
집 팔았어도 또 오실거죠~
개인적으로 저도 잊지 못할 거예요.
처음 이사와서 잠시만 머물다가 가려고 했는데...
너무 마음써 주셔서 샘밭에 반헀었요.
그래서 지금까지
살고있는데...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