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순 루시아 전총구역장님 안녕히 가세요~

2007. 12. 26. 오후 10:00:55

글자



어쩌죠~
준비성이 없어서...
감사패 받는 장면을 ..휴대폰 꺼내다가...
보이시죠 받아서 들어가시는 모습



구역장님!
당신은
샘밭성당 교우들 마음에 
사랑의 기초를 놓아 주셨습니다.



말씀도 잘하셔...



집 팔았어도 또 오실거죠~
개인적으로 저도 잊지 못할 거예요.
처음 이사와서 잠시만 머물다가 가려고 했는데...
너무 마음써 주셔서 샘밭에 반헀었요.
그래서 지금까지 
살고있는데...
안녕~

댓글 5

  • 2007년 12월 28일 오후 7:19

    울 대모님...대부님... 마니 보고플거예요....자주 오실꺼쥬???

  • 2007년 12월 29일 오후 4:29

    대모님 ..건강하시고 ;은총마니 마니 받으세용 ...그때까지 기도 많이 하고 신양 생활 열심히 하고 있을게요 그동안 감사합니다 ...~~

  • 2007년 12월 29일 오후 11:47

    대녀들이... 역시 최고야~... 근데~ 왜! 자꾸 빈 아파트를 내려다 보게되네요. 예전에는 구역장님이 우리집을 올려다보고 문이 열렸으면 전화를 했는데...

  • 2007년 12월 30일 오후 12:11

    고마우신 분 ! 건강하세요.

  • 2007년 12월 31일 오후 4:14

    빵순 누님 항상 기도 안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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