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론말씀을 해 주셔서
부끄러운 마음에 미사시간 내내
고개를 들지 못한적이 여러번
혹 저 신부님은 도깨비가 아닐까?
생각한 적도 있는데
이제는
샘밭성당 최창덕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이란걸
잠시만
마음속에 묻어놓겠습니다.
|
샘밭성당 최창덕프란치스코 주임신부님 안녕히가십시요
2008. 2. 22. 오후 1:55:36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