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샘밭성당 주임신부님 그동안 수고많이하셨습니다.
초대 주임신부님으로 오셔서 아름다운 성당과 기초를 잘놓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잠시 샘밭성당을 떠나있지만 마음은 언제나 그곳에 가있습니다.
최창덕 프란치스코 신부님!
샘밭처럼 동해바닷가에서도 열성적으로 사목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처음으로 주임신부님으로 계셨던 샘밭을 잊지마시고
이곳에 있는 모든식구들도 가끔은 기도중에 기억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도 많았지만 항상 주님의 보살핌으로 훌륭하신 사제의길을
걸으시기를 저희신자들은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샘밭본당의 면모를 갖추어놓고 교구장의 명에의하여 또다른 임지로 떠나시는
신부님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리면서............
전남 장성에서 최세화(프란치스코)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