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13

  • 2008년 3월 5일 오후 3:04

    "사제는 신자들과 혼인한다"...뭉클했었죠...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 2008년 3월 6일 오전 10:36

    나도 손걸고... 붙으면 안될까?... 어쩜 벌써 보셨을 꺼야~ 아네스도 그럼 ... 여기 댔글 다는 사람 모두? 윤옥님이 멍석을 깔았으니 1등 당첨!...총구역장님 준비 많이 하세요 ...ㅎㅎㅎ

  • 2008년 3월 6일 오전 10:41

    참! 신부님의 댓글이 여기 붙어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부탁 합니다. 신부님! 혹 손을 다치셨다면 독수리 부리를 빌려서라도 ...

  • 2008년 3월 6일 오전 10:54

    술 한잔 얻어먹을 방법을 찾아야 해! 아네스 신부님 핸드폰에 문자좀 넣어주렴 이곳에 댓글좀 달아주십사하고 난 핸드폰번호를 몰라

  • 2008년 3월 6일 오전 10:57

    핸드폰번호 아시는 자매님 댓글달아주시면 감사

  • 2008년 3월 6일 오전 11:04

    011-376-8707 이택혁 신부님께 모두 문자를 날려드리자!

  • 2008년 3월 6일 오전 11:06

    좋은생각이십니다. 저도 문자 날리겠습니다.

  • 2008년 3월 6일 오전 11:10

    관심과 사랑만이 구원을 일구는 샘밭성당을 만들 수 있습니다

  • 2008년 3월 6일 오후 2:47

    난 최신부님 번호만 아는데....

  • 2008년 3월 7일 오후 4:32

    모두들 넘 재밌으시네요~~!^^ 신부님 환영보다 딴곳에 관심이 많으신듯...ㅋㅋㅋㅋ

  • 2008년 3월 8일 오후 6:09

    아직 ...댓글이 없으시네요 ...ㅎ...ㅎ...

  • 2008년 3월 11일 오후 1:47

    어쩌면 좋아~ 반모임 회의록에 건의할 수도 없고, 시샵을 이태혁신부님으로 올리고 회원가입을 유도해야....

  • 2008년 3월 11일 오후 1:56

    부활절에 봉사자 많이 필요하시죠? 구역장님, 구역장님도 신부님께 말씀을 잘 드려서 협조를 해 주셔야 만사형통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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