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수다좀 떨고 가자고요~

2008. 3. 4. 오전 10:42:27

글자

    

시샵도 없고,

샘밭클럽이 너무도 조용해

회원님들 대답좀 해 보세요

너무 잠수하고 계신거 아닌가요?

뚱땡이 펭귄은 어디로 향해 달리는거야~~

답글달면 예쁜 꽃 드려요.

                              

                             꽃이름:퓨리물러  식용으로도 이용되고 향기도 좋아요 다년생

                              꽃내음 풀내음 동구밖식물원에 가면 개당500원에 구입할 수 있슴

댓글 6

  • 2008년 3월 4일 오후 3:09

    잠수가 클럽만이 아닌거 같아..언냐...다시 한번 주님의 입김을 청해야.....

  • 2008년 3월 5일 오전 8:29

    왁자지껄..@#$%^&*..떠들썩..^0^ 이제는 좀 ...

  • 2008년 3월 5일 오전 8:40

    고맙습니다. 이곳 장성에서도 항상 지켜보고있습니다. 사랑의물이 콸콸 솟는 샘밭 성당이 될수있도록 다시한번 재도약하여 모두모두 부활절에는 예수님과함께 부활의환희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8년 3월 7일 오후 4:41

    저희집에선 꽃사진이 안보여요~~~. 저희 컴이 이상있는걸까요?

  • 2008년 3월 10일 오후 1:01

    답글다신 자매님들 꽃 보냈어요. 효주아네스 자매님댁에서 찾아가세요.

  • 2008년 3월 11일 오후 3:52

    나두안 보여서 웬꽃 했는데

이야기를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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