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2008. 4. 14. 오후 1:58:54
글자

2008. 4. 14. 오후 1:58:54
한번쯤은 우리 샘밭성당 클럽이 오픈되었을때, 그 초심을 생각해 봄직도합니다.회원님들의 안부가 궁금해집니다.
6년전 요맘때 `투명인간처럼 주님하고만 대화하며 살고자...'했던 새내기가 저였는데...어찌어찌하다보니 ...!! 오늘은 옛 일기장을 찾아봐야 될거 같아...
첫 교리때에 수녀님의 말이 아직도 그대로 내 신앙의 근본을 이루고 있네요 주님을 섬기려면 세상것을 두 손에서 모두 버려야 한다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하신 그 말씀이 나를 오늘도 시험에 들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