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댐을 걸어서...박박인옥2008. 5. 6. 오전 1:52:39글자A−A+ 봄의 눈이 날리던 날이 지나고... 화려한 봄의 몸짓이... 나뭇가지 사이로 강물이 흐르고... 왠일이니! 모두떠났는데... 넌 누구니? 하늘금을 따라가다보면 ... 산과산을 이었네~ 역광의로 본 풍경? 조용한 거리~ 아니죠! 사람이 없을때를 선택했죠. 저녁무렵. 산속은 해가 빨리지니까...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