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댐을 걸어서...

2008. 5. 6. 오전 1:52:39

글자

봄의 눈이 날리던 날이 지나고...

화려한 봄의 몸짓이...

나뭇가지 사이로 강물이 흐르고...

왠일이니!
모두떠났는데...
넌 누구니?

하늘금을 따라가다보면 ...
산과산을 이었네~

역광의로 본 풍경?


조용한 거리~
아니죠!
사람이 없을때를 선택했죠.

저녁무렵.
산속은 해가 빨리지니까...
 

댓글 1

  • 2008년 5월 16일 오후 12:59

    2년전 열심히 걸어 다녔던 길인데...많이 정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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