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뻑

2008. 5. 21. 오후 9:29:01

글자
신세 많이 지고 떠납니다
1년 6개월  샘밭성당에 교적을 두었었다는게 꿈만 같네요
모두들 정말 잘 대해 주셨는데....
저의 인생 여정이 더이상 머무름을 허락하지 않네요
모두들 몸 건강히 열심히 하느님과 함께 열심히 사십시요
꾸뻑~

댓글 4

  • 2008년 5월 22일 오전 9:19

    무슨말씀이세요? 언제 어디로 이사를 가신다는건지?

  • 2008년 5월 22일 오후 12:22

    아니!어디로 가시나이까?'''서운하네요.

  • 2008년 5월 22일 오후 5:41

    하늘 아래 주소를 두고 있을겁니다 인연이 없다면 목적지(천국)에서 만나지겠죠 모두들 승리하세요

  • 2008년 6월 4일 오후 11:14

    갑작스레... 어딜가시든 항상 건강하시고 이곳 기억해 주세요. 클럽에도 자주 들어 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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