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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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윤옥07.09.1876-♣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날마다 똑같은 하루 하루이지만 기분 좋은 날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근심 걱정 날들의 교차 속에 마음은 희망과 행복과
#315심윤옥07.09.18조회 76 - 314심윤옥07.09.1868-
나의 아그들
우리집 앞마당 나의 아그들입니다. 제가 워낙 ~~꽃가꾸는것을 좋아합니다. 아침에 출근하다가 잠깐 시간을 내서 폰에 담았습니다
#314심윤옥07.09.18조회 68 - 313최세화07.09.1498-
기도[1]
신부님을 생각하는, 신부님어머니와 모든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우리 모두의 마음을 하느님은 알고 계시겠죠? (신부님, 힘내세요.)
#313최세화07.09.14조회 98 - 312심재경07.09.10114-
주님, 이러한 기적을 내리소서![3]
☆ 순교자 성월에 드리는 글 / 주님 이러한 기적을 내리소서 ☆ 주님, 이러한 기적을 내리소서! 시화 바오로 성당 주임 주인배(베드로) 신부님의
#312심재경07.09.10조회 114 - 311최세화07.09.10168-
성모병원 병문안[3]
찬미예수님! 샘밭성당 신자분들께...... 안녕하세요.. 오늘(9월10일 )오전에 신부님 어머니께서 입원하신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다녀왔습니다.
#311최세화07.09.10조회 168 - 310최창덕07.09.08137-
기도를 부탁드립니다.[5]
찬미 예수님! 본당 신자 여러분들께 다들 걱정하시고 기도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가족들과 함께 서울에 있는 강남 성모병원에 있습니다.
#310최창덕07.09.08조회 137 - 309윤광희07.09.0664-
^^사랑받는 사람들의 비결~~~[4]
사랑받는 사람의 비결 사랑받는 사람의 비결 사랑받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직장이나 가정 혹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사람들이 공통으로 가진 비
#309윤광희07.09.06조회 64 - 308최세화07.09.04128-
기도합니다[5]
본당신부님 어머니께서 교통사고로 입원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객지에 있다보니 여러가지로 궁금함이 많습니다. 지금 저가 할수있는것은 이 자판을
#308최세화07.09.04조회 128 - 306
윤광희07.08.31219-(약간유머)~~사람들은 착각속에 산다?^^ㅎㅎ[2]
** 사람들은 착각 속에 산다 ** * 남자들의 착각 * 못생긴 여자는 꼬이기 쉬운 줄 안다! * 여자들의 착각 * 자기가 가는 방향으로 어떤
#306윤광희07.08.31조회 219 - 305윤광희07.08.3149-
(좋은글)"마음에 사랑이 넘치면"[2]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눈이 맑아집니다. 부정적인 말로 남을 판단하기보다는 긍정적인 말로 남을 이해하려 애쓰게 됩니다. 마음
#305윤광희07.08.31조회 49 - 304최세화07.08.28185-
가톨릭GOODNEWS에서[2]
너에게 묻는다! 주문한 설렁탕이 사무실로 배달되자 사무실 사람들은 식사를 하려고 회의실로 모여 들었다. 그때 사무실 문이 열리더니 김 대리가 청
#304최세화07.08.28조회 185 - 303
최창덕07.08.2782-십자성호를 그읍시다.[3]
신자 수가 훨씬 적었던 70년대에도 식당 같은 공공장소에서 십자성호를 긋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으나 신자 400만 시대인 요즈음은 오
#303최창덕07.08.27조회 82 - 302최창덕07.08.27108-
오랜만에 올려봅니다.[2]
자기관리의 6가지 지혜 1401호 2007. 05. 07(월) * 자기관리의 6가지 지혜 넘어지는 것은 수치가 아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 누워
#302최창덕07.08.27조회 108 - 301
최세화07.08.27221-축하합니다.[3]
ME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하느님의 사랑과축복이 두분이 이루어가시는 가정에 더욱더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꿈은 날짜와함께 적어
#301최세화07.08.27조회 221 - 300
윤광희07.08.2448-(좋은글) 말(言語)이란~잘쓰면 보석이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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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윤광희07.08.24조회 48 - 299심윤옥07.08.2268-
효주 아네스! 생일 축하해요[2]
맛있는 밥 사줘야 하는디 언제 시간이 날까나? 생일 축하하고 항상 하느님 은총이 함께 하기를.......
#299심윤옥07.08.22조회 68 - 297
심윤옥07.08.1467-싱그러운 말 한 마디 ... 차동엽 신부님[1]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할게요. 박제된, 입이 큰 농어 아래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었대요. 내가 입을 다물었다면, 난 여기에 있지 않을 것이다.
#297심윤옥07.08.14조회 67 - 296심윤옥07.08.1388-
감사와 행복은 한몸 한 뿌리입니다
♡※ 감사와 행복은 한몸 한 뿌리입니다 ※♡ 내 하루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 한 해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 그리고 ... 내 생애의 처음과 마
#296심윤옥07.08.13조회 88 - 295심윤옥07.08.1372-
가난한 마음의 행복
가난한 마음의 행복 **가난한 마음의 행복 **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295심윤옥07.08.13조회 72 - 293박분남07.08.10106-
성지순례~ 좀늦었지만^^[3]
우리식구~ 멋지지요^^
#293박분남07.08.10조회 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