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1개의 글
- 271최세화07.08.0763-
다섯살 아들이 있으신분?[2]
* 차는 어떻게 굴러가요? 오늘 우리 꼬마(5살)가 차 앞자리에 앉아서 저에게 묻습니다. 아빠? 자동차 바퀴는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아이가 요즘
#271최세화07.08.07조회 63 - 270
최세화07.08.0771-아내가있는 남편만보세요[4]
a 이 글은 아내에 대한 애틋함이 가슴 짠하게 감동으로 묻어 나는 실제 사연의 글입니다. 다른곳에서 퍼온글입니다만 오늘같이 비오는날에는 샘밭성당
#270최세화07.08.07조회 71 - 269전영수07.08.0645-
전화 한통
마음의 전화 한통 하실래요 살다보면 그런 날이 있습니다 점심은 먹었냐는 전화 한 통에 마음이 위로가 되는 그런 소박한 날이 있습니다 일에 치여
#269전영수07.08.06조회 45 - 268전영수07.08.0651-
너무 어렵게 살지 맙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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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전영수07.08.06조회 51 - 267전영수07.08.0649-
칭찬은 이렇게[2]
[삶의 지혜]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칭찬하는 방법 글쓴이: 정중규 번호 : 12246 조회수 : 53 2007.08.05 00:49 funct
#267전영수07.08.06조회 49 - 266전영수07.08.0646-
조각품 감상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스페인 Sagrada Familia(성가족)
#266전영수07.08.06조회 46 - 265전영수07.08.0649-
하느님의 사랑으로[2]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하느님의 사랑으로' 하느님은 당신을 있는
#265전영수07.08.06조회 49 - 264
윤광희07.08.0580-(역시좋은글)^^"인생을 배우는 마음"~음악은 선택하여 좋은것으로^^~~ㅎㅎ[1]
【아름다운 허밍보이스 - THE SOUND OF ANGELS Ⅱ / Hideo Utsugi】 인생을 배우는 마음 배우는 마음은 언제나 겸손한 마
#264윤광희07.08.05조회 80 - 263윤광희07.08.05191-
(상식)"음식상식 50가지"[1]
선생님:조미미 ◐ 음식 상식 50 가지 ◑ 1. 참외와 땅콩을 동시에 섭취하면 위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2. 단 음식은 침의 분비가 많은 식사
#263윤광희07.08.05조회 191 - 262윤광희07.08.0597-
좋은글과음악~~"사랑합니다" 마음의 허전함을 달래 보면서^^[2]
제목: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 공석진 사랑합니다 빼주름한 얼굴에 주름살 깊이 패인 당신의 고단함을 사랑합니다 앙상하게 야위어 까끌대는 손바닥으
#262윤광희07.08.05조회 97 - 260윤광희07.08.0591-
(좋은글)"오해"[1]
*오 해* 우리 어머니는 엄마가 보고 싶지 않은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첫사랑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친구가 한 사람도 없는 줄 알았
#260윤광희07.08.05조회 91 - 259전영수07.08.0583-
내 안의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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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전영수07.08.05조회 83 - 258전영수07.08.0442-
기도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시간의 진리성 안에서... 나의 새벽기도 주
#258전영수07.08.04조회 42 - 257전영수07.08.0444-
죽고 싶을 땐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div#articleContents font { line-height:1.4; } div#arti
#257전영수07.08.04조회 44 - 256
전영수07.08.0449-나를 길들이는 시간(이혜인)
나를 길들이는 시간 / 이해인 홀로 있는 시간은 쓸쓸하지만 아름다운 호수가 된다 바쁘다고 밀쳐두었던 나 속의 나를 조용히 들여다볼 수 있으므로
#256전영수07.08.04조회 49 - 255
심재경07.08.0443-잃어버렸던 아들[1]
감동스러운 이야기 소록도에서 거주하고 있는 K신부 앞에 일흔이 넘어보이는 노인이 다가와 섰습니다. 저를 이 섬에서 살게 해 주실 수 없습니까?
#255심재경07.08.04조회 43 - 254
전영수07.08.0342-심판의 날
--> * * 심판의 날 * *
#254전영수07.08.03조회 42 - 253전영수07.08.0342-
진정한 내 친구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하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253전영수07.08.03조회 42 - 252
전영수07.08.0344-김기사 운전 잘혀~[2]
노부부 정말 멋지죠?
#252전영수07.08.03조회 44 - 251전영수07.08.0340-
한석봉과 어머니
한석봉과 오모니 ---- 피곤한 어머니 ----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어서 불을 꺼보거라 한석봉 ; 글을
#251전영수07.08.03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