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의 날

2007. 8. 3. 오후 11: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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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판의 날 *♥*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완전한 본질을 그리스도에게 기꺼이 주시고 그리스도를 내세워 하늘과 땅의 만물을 당실가 화해시켜 주셨습니다. 곧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의 피로써 평화를 이룩하셨습니다.
(골로사이서 1장 20절)


  남부끄럽지 않은 삶을 산 후 나는 지상에서의 생을 마감했다. 내가 기억하는 첫 번째 일은 천국의 법원으로 생각되는 곳 대기실 벤치에 앉아 있었다는 것이다. 문이 열리고 나는 들어와서 피고석의 자리에 앉으라는 지시를 받았다.

내가 둘러보니 검사가 보였다. 그는 나를 노려볼 때 으르렁거리는 악랄하게 보이는 사이비 신사였다. 그는 확실히 내가 본적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사악한 친구였다. 나는 앉아서 내 왼쪽을 보았고 거기에는 외모가 나에게 매우 익숙하게 보이는 친절하고 부드럽게 생긴 사람인 내 변호사가 앉아 있었다.

구석 문이 홱 열리고 거기에 아주 유려한 가운을 입은 판사가 나타났다. 그가 방을 가로질러 갈 때 위풍이 늠름하여 나는 그로부터 눈을 뗄 수 없었다. 그는 벤치 뒤쪽에 좌정을 하자 "시작합시다." 하고 말했다.

검사는 일어나 "내 이름은 사탄입니다. 그리고 나는 왜 이 사람이 지옥에 가야하는 지를 보여 주기 위해 여기에 왔습니다. 하고 말했다. 그는 계속하여 내가 말하는 거짓말들, 내가 훔친 물건들 그리고 내가 다른 사람을 속인 가거의 시간들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사탄은 한때 내 인생에 있었던 추악한 타락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였고 그가 더 이야기할수록 나는 더욱 내 좌석에서 아래로 가라앉았다. 악마가 내가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었던 죄들에 대해 이야기할 때 나는 너무나 창피해서 아무도, 내 변호사조차도, 바라 볼 수 없었다.

나는 사탄이 나에 대해 이러한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것에 기분이 상한 것처럼 전혀 어떤 형태이 변호도 하지 않고 거기에 조용히 앉아 있는 나의 변호인에게도 똑같이 기분이 언짢아졌다. 나는 그 모든 일에 대해 유죄라는 것을 알지만 내 인생에서 좋은 일도 조금은 했다. 최소한 그것이 내가 한 나쁜 일의 일부를 상쇄할 수 없는가? 사탄은 격노하여 "이 사람은 지옥에 가야합니다. 제가 기소하는 모드 사건들에 유죄이며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정의는 드디어 오늘 지켜질 것입니다." 라고 말하며 끝을 맺었다.

그의 차례가 왔을 때 내 변호사는 먼저 판사석에 다가가도 되느냐고 물었다. 판사는 사탄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허락했으며 그를 손짓으로 불러 앞으로 오도록 하였다. 그가 일어나 걷기 시작하였을 때 나는 그때서야 완전한 광채와 위엄을 갖춘 그분을 복 수 있었다. 나는 비로소 왜 구분이 그렇게 낯이 익어 보이는지를 알았다. 나를 대리하시는 분은 나의 주님이시며 나의 구세주이신 예수님이시다. 그분은 판사석 앞에 멈추어 부드럽게 판사에게 말했다. "안녕하세요, 아빠." 그리고 그는 변론을 하기 위해 돌아섰다.

"이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이야기하는 사탄의 말은 맞습니다. 저는 이 모든 주장의 어느 것도 부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죄의 대가는 죽음이며 이 사람은 처벌받아야 마땅합니다." 예수님은 심호흡을 하고 양팔을 쭉 펼치고 당신의 아버지에게 돌아서 외쳤다. "그러나 저는 이 사람을 위해 십자가 위에서 죽었기 때문에 이 사람은 영원 삶을 가지게 되었고, 나를 자기의 구세주로 받아 들였으므로 그는 내 것입니다."나의 주님은 계속해서 "그의 이름은 생명의 책에 적혔고 아무도 그를 나에게서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사탄은 아직 이해하지 못한다. 이 사람은 처벌되는 것이 아니고 자비를 받을 것이다."라고 하셨다. 예수님이 자리에 앉으시며 조용히 잠시 멈췄다가 당신의 아버지를 바라보고 대답하셨다. "더 이상 할 일일 없습니다. 저는 모두 마쳤습니다."

판사는 그분의 위대한 손을 드시고 의사봉을 두들기셨고 다음의 말이 그분의 입술을 통해 크게 터져 나왔다. "이 사람은 자유다. 그에 대한 벌금은 이미 완전히 지불되었다. 사건을 기각한다."

나의 주님이 나를 인도하실 때 나는 사탄이 폭언을 하며 고함을 치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나는 포기하지 않을 거야. 다음은 내가 이길 것이다." 나는 예수님께 서 나에게 다음에 가야하는 곳에 대해 지시를 주실 때 물었다. "주님은 사건을 지신 적이 있습니까?" 그리스도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시며 말씀하셨다. "나에게 와서 자기들을 대리해 달라고 부탁하는 사람들은 너와 똑같이 '완전히 지불되었음'을 판결 받는단다."




출처 : 생명의 빵 묵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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