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샘밭성당 신자분들께......
안녕하세요..
오늘(9월10일 )오전에 신부님 어머니께서 입원하신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가족분들께서도 오늘현재상태는 어제보다 차츰나아지고 있다고 하였으며,
눈을뜨시고 사람도 알아보시는것 같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아보시겠냐고 하였더니 아시겠다고 고개를 까닥하시었으니
여러분들 너무 걱정마시고 계속하여 열심히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신부님은 조금 수척하신것 같으나 건강하게 보호자역활 잘하고 계시며
이번주중에 춘천가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중환자실 면회가 하루에두번(오전11시,오후7시)만 가능하여 신부님도 밖에서
기도하고만 계시오니 여러분들 너무걱정하지 마시고 신부님과 병상에있는 모든
환자들을위하여 많은기도 당부드리오며 저가 당분간 서울에 있을예정이므로
병원다녀오면 종종 사연을 올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영순(루시아)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