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작태
중상, 모략이란 단어는 옛날부터 있었지요.
알 것을 아는 사람들을 알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몰아세웁니다.
그것이 오늘의 왕따 시키는 것과 같은지 모릅니다.
남을 잘못했다며 비방하여 코너로 몰아가는 겁니다.
예수님도 그렇게 당했습니다.
결국 십자가 처형에까지 몰리게 된 것이지요.
“예수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없앨 방법을 찾았다.(루카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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