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 4149오유순07.04.1833-
[강론] 4월 18일 부활 제2주간 수요일<하느님의 품에 쉽게 안기려면>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4월 18일 부활 제2주간 수요일-요한 3,16-21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도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
#4149오유순07.04.18조회 33 - 4148
오유순07.04.1835-증 언 - 방경석 신부님 2007.04.17
제목 : : 가수원성당 방경석 신부 - 대전평화방송 제공 -
#4148오유순07.04.18조회 35 - 4147오유순07.04.1834-
부활 제2주간 화요일 2007-04-17 그리스도는 우리를 통해서 거듭 태어난다 - 한창현 신부님
부활 제2주간 화요일 2007-04-17 복 음 요한 3,7ㄱ.8-15 그때에 예수님께서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4147오유순07.04.18조회 34 - 4146오유순07.04.1834-
다해 부활 25주간 화 요한 3,1-8- 요술쟁이와 생쥐 - 이찬홍 신부님
다해 부활 25주간 화 요한 3,1-8- 요술쟁이와 생쥐 이솝 우화 중에 요술쟁이와 생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생쥐 한 마리가 요술쟁이의 집에
#4146오유순07.04.18조회 34 - 4145
오유순07.04.1835-2007.04.17 [강론] 한마음 한뜻의 공동체[이수철신부님]
한 마음 한 뜻의 공동체 2007.4.17 부활 제2주간 화요일 사도4,32-37 요한3,7ㄱ. 8-15 사람은 섬이 아니다(No man is
#4145오유순07.04.18조회 35 - 4144오유순07.04.1834-
[강론] 사랑의 수액[이창덕신부님] 2007.04.17
사랑의 수액 삶의 모든 것을 걸어 한 남자에게 봉사한 기간이 그리 쾌청하지 만은 않았던 모양이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방랑의 감정과 표박의 의
#4144오유순07.04.18조회 34 - 4143오유순07.04.1834-
2007.04.17 [강론] 꽃들의 눈짓[류해욱신부님]
꽃들의 눈짓 며칠 전 어느 찻집을 하는 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서로 마주한 탁자 위에는 이름 모르는 예쁜 꽃이 있었습니다. 꽃이 참
#4143오유순07.04.18조회 34 - 4142오유순07.04.1835-
[강론] 토마스의 고백[류해욱신부님] 2007.04.17
토마스의 고백 성 토마스 사도 축일을 맞아 우리가 듣는 복음의 내용은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지 않고서는 믿을 수 없었던 토마스의 불신과 주님을
#4142오유순07.04.18조회 35 - 4141오유순07.04.1836-
2007.04.17 [강론] 나에게 이번 부활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조민현 신부님]
나에게 이번 부활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 사순절동안 안 마시던 술을 마시게 되어서 기쁘기는 하다 . 아직도 긴장되고 힘든 성삼일의 전례가 모두
#4141오유순07.04.18조회 36 - 4140오유순07.04.1837-
[강론] 새로 나야 된다[양승국신부님] 2007.04.17
새로 나야된다. -양승국신부- 적어도 80까지는 귀가 시간이 많이 늦어져서 택시를 탔습니다. 개인택시 기사님의 서비스는 제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
#4140오유순07.04.18조회 37 - 4139오유순07.04.1836-
2007.04.17 [묵상] 영원한 생명을 얻는 방법
영원한 생명을 얻는 방법 - 성령으로 새로 태어남 어제복음에서는 두려움을 느끼는 두 인물에 대해 묵상했습니다. 한명은 소외지역 나자렛 촌구석에서
#4139오유순07.04.18조회 36 - 4138오유순07.04.1836-
[강론] 하느님 영의 역동성과 창의성[박상대신부님] 2007.04.17
하느님 영의 역동성과 창의성 -박상대 신부- 교회는 오늘 부활 제2주간 월요일부터 예수님의 부활사건에 관한 복음선포를 접어두고 성령강림대축일 직
#4138오유순07.04.18조회 36 - 4137오유순07.04.1836-
2007.04.17 /[강론] 바람같은 자유인[강영구신부님]
바람같은 자유인 -강영구신부- 그대에게 오늘은 나무를 심는 날(植木日)입니다. 나무(木)를 심는 것은 생명을 심는 것입니다. 五行은 木生火, 火
#4137오유순07.04.18조회 36 - 4136오유순07.04.1835-
[강론] 새로 나야 된다[정민수신부님] 2007.04.17
새로 나야 된다. -정민수 신부(서울대교구 중견사제연수)- ◆예수님이 누구든지 새로 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고 하시자 니고데모
#4136오유순07.04.18조회 35 - 4135오유순07.04.1836-
부활 제2주간 화요일 /[강론] 부활 2주간 화요인[이성주신부님]
부활 제2주간 화요일 - 이성주 신부- 오늘도 우리는 어제 복음에 이어 니코데모와 예수님과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제는 아니었지만 율법을 공부
#4135오유순07.04.18조회 36 - 4134오유순07.04.1835-
2007.04.17 /[강론] 생명의 책[박상대신부님
요한복음 - 생명의 책 -박상대신부- 어제 부활 제2주일로서 우리는 주님부활의 팔일 대축제를 일단 마감했다. 무릇 부활축제의 기쁨은 성령강림대축
#4134오유순07.04.18조회 35 - 4133오유순07.04.1836-
[묵상] 누구든 위로 부터 태어나지 않으면...[황순찬] 2007.04.17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황순찬(송파정신보건센타)-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다고 한다. 돌아보면 10년
#4133오유순07.04.18조회 36 - 4132오유순07.04.1835-
2007년 4월 17일 화요일/[묵상] ♥내가 살아남아 있는 이유는?...김홍언신부님
2007년 4월 17일 화요일 내가 살아남아 있는 이유는? 만일 하느님께서 소위 착한 사람들의 재촉을 받아들이시어 그 때마다 이 세상의 악을 없
#4132오유순07.04.18조회 35 - 4131오유순07.04.1835-
2007년 4월 17일 부활 제 2주간 화요일/[묵상] 민들레 홀씨 - 류해욱 신부님
민들레 겹씨 여주라는 이름의 시각장애인 아이와 다른 두 분과 함께 남양 성모 성지를 다녀왔습니다. 순례를 왔다기보다는 소풍을 온 사람들이 발에
#4131오유순07.04.18조회 35 - 4130오유순07.04.1835-
[동영상] TV 매일미사 2007년 4월 17일 부활 제 2주간 화요일
[동영상] TV 매일미사 2007년 4월 17일 부활 제 2주간 화요일
#4130오유순07.04.18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