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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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 예수님 자신이 우리가 걸어갈 길이다[박상대신부님]
예수님 자신이 우리가 걸어갈 길이다. -박상대 신부- 예수께서는 자신의 공생활을 마감할 즈음에 이제 곧 세상을 떠나야 함을 내다보시고 사랑하시는
#4429오유순07.05.05조회 34 - 4428오유순07.05.0533-
[강론] 본질적으로 근심하는 존재 인간[양승국신부님]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양승국신부- 본질적으로 근심하는 존재, 인간 3년 남짓 제자들과
#4428오유순07.05.05조회 33 - 4427오유순07.05.0533-
[강론] 하늘의 길[이수철신부님] 2007.05.0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2007.5.3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1코린15,1-8 요한14,6-1
#4427오유순07.05.05조회 33 - 4426오유순07.05.0534-
[강론] 5월 4일 부활 제4주간 금요일<본질적으로 근심하는 존재, 인간>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5월 4일 부활 제4주간 금요일-요한 14,1-6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본질적으로 근심하는 존재, 인간 3년 남짓 제자들과 동고동락하
#4426오유순07.05.05조회 34 - 4425오유순07.05.0534-
다해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사람은 나이를 먹는 것이 아니라 좋은 포도주처럼 익는 것이다-조성호 신부님
다해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07. 5. 3. 토평동. 1코린 15, 1-8. 요한 14, 6-14. 필립보. 그가 어떤 사람인지
#4425오유순07.05.05조회 34 - 4424오유순07.05.0534-
다해 부활 제 4 주간 수요일/아버지 하느님 중심 - 조성호 신부님
다해 부활 제 4 주간 수요일 2007. 5. 2. 토평동. 사도 12, 24-13,5ㄱ. 요한 12, 44-50. 예전에 시골에서 학교 다닐
#4424오유순07.05.05조회 34 - 4423오유순07.05.0334-
[동영상] TV 매일미사 2007년 5월 3일 부활 제4주간 목요일
[동영상] TV 매일미사 2007년 5월 3일 부활 제4주간 목요일
#4423오유순07.05.03조회 34 - 4422
오유순07.05.0334-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5월 3일) - 민병섭 신부님
축일:5월 3일 성 필립보와 알패오의 아들 성 야고보 사도 Saint Philip James, Apostles Sts. Philppus et J
#4422오유순07.05.03조회 34 - 4421오유순07.05.0334-
진정한 사랑으로 하나일 때 - 이기정 신부님 / 2007.05.03
진정한 사랑으로 하나일 때 ◆ 진정한 사랑으로 하나일 때 부부가 진정한 사랑으로 정말 하나일 때는 이렇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자식에게
#4421오유순07.05.03조회 34 - 4420오유순07.05.0333-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07-05-03 /죽어서도 자식을 걱정하는 아버지 - 한창현 신부님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07-05-03 복 음 그때에 예수님께서 토마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4420오유순07.05.03조회 33 - 4419오유순07.05.0334-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 장훈철 신부님 / 2007.05.03
평화 방송 애청자 여러분 안녕 하셨습니까? 한 주간을 마무리하는 토요일입니다. 이번 한 주간도 나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그리고 기쁘게 지냈는지
#4419오유순07.05.03조회 34 - 4418오유순07.05.0334-
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 아니냐?- 김웅태 신부님
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 아니냐? [요한 14, 6-14] 우리는 어려운 문제에 부딪쳤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할 길을 찾게 되고, 죽
#4418오유순07.05.03조회 34 - 4417오유순07.05.0333-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07.5.3.목/등불이신 예수님 - 김동하 신부님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07.5.3.목 요한 복음 14장 6-14절 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4417오유순07.05.03조회 33 - 4416오유순07.05.0333-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07년 5월 3일 -내 이름으로 청하는 것 - 노윤호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1코린 15,1-8 / 요한 14,6-14 2007년 5월 3일 ▒ ' 내 이름으로 청하는 것 (요한 14,1
#4416오유순07.05.03조회 33 - 4415오유순07.05.0334-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07/5/3--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07/5/3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07/5/3 독서 : 1코린 15,1-8 복음 : 요한 14,6-14 현실의 고통은 미래의 영광 그때에 예
#4415오유순07.05.03조회 34 - 4414오유순07.05.0334-
2007년 5월 3일 목요일/[묵상] ♥바위와 모래 위에 세운 집의 차이...김홍언신부님
2007년 5월 3일 목요일 바위와 모래 위에 세운 집의 차이 바위와 모래 위에 세운 집의 예에서 그는 자기 자신에게 상처 내지 않는 사람은 어
#4414오유순07.05.03조회 34 - 4413오유순07.05.0333-
[묵상] [영성의샘물] 바위와 모래 위에 세운 집의 - 김홍언 신부님
♤-바위와 모래 위에 세운 집의 차이-♤ 바위와 모래 위에 세운 집의 예에서 그는 자기 자신에게 상처 내지 않는 사람은 어느 누구에게도 상처를
#4413오유순07.05.03조회 33 - 4412오유순07.05.0333-
[강론] 5월 3일 성 필립보와 야고보 사도 축일<선교 전문가, 필립보 사도>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5월 3일 성 필립보와 야고보 사도 축일-요한 14,6-14 주님,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선교 전문가, 필립보 사도 오늘 축일을
#4412오유순07.05.03조회 33 - 4411오유순07.05.0333-
[묵상] 꼬마의 모자[김영교 신부님] : 2007.05.02
어쩌다가 옷을 입은 채 실수를 하는 칠칠찮은 녀석도 있지만 , 유치원 꼬마들의 표정은 언제나 밝고 귀엽기만 하다 . 피아노 소리에 맞춰 악을 쓰
#4411오유순07.05.03조회 33 - 4410
오유순07.05.0332-[강론] 2007. 05. 02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문호영신부님]
오늘의 이 강론은 양성중인 수도자들에게 한 강론 입니다.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요한 12,44-50 그때에 44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4410오유순07.05.03조회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