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사랑으로 하나일 때
부부가 진정한 사랑으로 정말 하나일 때는 이렇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자식에게 “내게 말하나 아빠에게 말하나 마찬가지란다.”
남편이 친구에게 “내게 말하나 집사람에게 말하나 마찬가지야.”
서로 아끼고 정말 친한 친구들도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말하겠고,
자식과 아버지가 진정한 사랑으로 한 마음일 때도 그럴 겁니다.
그러니 주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고 한 말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요한13,11)”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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