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으로 하나일 때 - 이기정 신부님 / 2007.05.03

2007. 5. 3. 오전 10:26:48

글자
진정한 사랑으로 하나일 때  
 

◆ 진정한 사랑으로 하나일 때 부부가 진정한 사랑으로 정말 하나일 때는 이렇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자식에게 “내게 말하나 아빠에게 말하나 마찬가지란다.” 남편이 친구에게 “내게 말하나 집사람에게 말하나 마찬가지야.” 서로 아끼고 정말 친한 친구들도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말하겠고, 자식과 아버지가 진정한 사랑으로 한 마음일 때도 그럴 겁니다. 그러니 주님도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고 한 말을 믿어라. 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요한13,11)”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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