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 4529오유순07.05.1634-
5월 14일 월요일 .. 말씀지기 묵상
05월 14일 월요일 12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13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4529오유순07.05.16조회 34 - 4528오유순07.05.1633-
성 마티아 사도 축일 2007/5/14
성 마티아 사도 축일 2007/5/14 독서 : 사도 1,15-17.20-26 복음 : 요한 15,9-17 쌍둥이 아빠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
#4528오유순07.05.16조회 33 - 4527오유순07.05.1633-
[강론] 내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양승국신부님] 5월 14일 성 마티아 사도 축일
5월 14일 성 마티아 사도 축일-사도행전 1장 15-26절 제비를 뽑게 하니 마티아가 뽑혀, 그가 열한 사도와 함께 사도가 되었다. 내 뜻이
#4527오유순07.05.16조회 33 - 4526
오유순07.05.1635-[묵상] 오늘을 사랑하기...[전동기신부님]
* 누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 옴은... 누가 당신에게 말을 걸어 옴은 당신과 친해지고 싶음 입니다. 누가 당신보고 허둥댄다면 당신에게 잘 보이고
#4526오유순07.05.16조회 35 - 4525
오유순07.05.1633-[강론] 2007. 05. 13 부활 제6주일[문호영신부님]
오늘의 이 강론은 양성중인 수도자들에게 한 강론 입니다.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께 살 것이다. 요한 14,23-29 그때에 23 예수님께서
#4525오유순07.05.16조회 33 - 4524오유순07.05.1634-
[강론] 5월 14일 / ♥사람은 내면의 불꽃을 돌보아야 하고 자신 안에 소금을 지녀야 한다...김홍언신부님
2007년 5월 14일 월요일 사람은 내면의 불꽃을 돌보아야 하고 자신 안에 소금을 지녀야 한다. 우리 영혼 속에는 큰 불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4524오유순07.05.16조회 34 - 4523오유순07.05.1633-
[강론] 5월 14일 성 마티아 사도 축일<고통스럽지만 필요한 정화과정>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5월 14일 성 마티아 사도 축일-요한복음 15장 9-17절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고통스럽지만 필요한 정화과
#4523오유순07.05.16조회 33 - 4522
오유순07.05.1634-5월 13일 일요일 .. [묵상] ♡ 예수님께서 주신 평화! ♡ - 봉봉 신부님
♡ 예수님께서 주신 평화! ♡ 사랑하올 형제 자매님, 이제 여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주변의 나무들들도 짙은 옷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
#4522오유순07.05.16조회 34 - 4521오유순07.05.1634-
5월 13일 일요일 .. 말씀지기 묵상
05월 13일 일요일 10이어서 그 천사는 성령께 사로잡힌 나를 크고 높은 산 위로 데리고 가서는, 하늘로부터 하느님에게서 내려오는 거룩한 도성
#4521오유순07.05.16조회 34 - 4520오유순07.05.1634-
부활 제6주일 2007/5/13 --이제는 내게 물을 줄 수 있겠니? - 정 세라피아 수녀님
부활 제6주일 2007/5/13 독서 : 사도 15,1-2.22-29 독서 : 묵시 21,10-14.22-23 복음 : 요한 14,23-29 렉
#4520오유순07.05.16조회 34 - 4519오유순07.05.1634-
[강론] 사랑이라는 평화 - 강길웅 요한 신부님 2007.05.13
사랑이라는 평화 초기 그리스도 교회가 하나의 종교로서 출발하는 데에는 몇 가지 큰 장애가 있었습니다. 첫째는 희랍의 발달된 거센 문화였으며, 둘
#4519오유순07.05.16조회 34 - 4518오유순07.05.1234-
[강론] 십자가 없이 영광도 없다 - 허정현 신부님 / 2007.05.12
십자가 없이 영광도 없다 씨알은 앓는 존재 25년간을 교도소에서 보낸 한 러시아 그리스도인이 쓴 책 속에 어느 수도자의 꿈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4518오유순07.05.12조회 34 - 4517오유순07.05.1234-
2007년 5월 12일 부활 제5주간 토요일 [강론] 세상으로부터 미움을 받는 사람[강영구신부님]
세상으로부터 미움 받는 사람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너희보다도 나를 먼저 미워했다는 것을 알아두어라. 너희가 만일 세상에 속한 사람이라면 세
#4517오유순07.05.12조회 34 - 4516
오유순07.05.1235-[강론] 녹록치 않은 세상 앞에서[양승국신부님] 2007년 5월 12일 부활 제5주간 토요일
2007년 5월 12일 부활 제5주간 토요일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하였다는 것을 알아라. 녹록치 않은 세상 앞에서 성
#4516오유순07.05.12조회 35 - 4515오유순07.05.1234-
[강론] 오해의 시작과 끝[노성호신부님] 2007.05.12
오해의 시작과 끝 - 노성호 신부-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내가 무슨 말을 하든 올바로 이해하고 대응해 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전혀 이해
#4515오유순07.05.12조회 34 - 4514오유순07.05.1234-
2007.05.12 /[강론] 제자들보다 한걸은 앞서는 스승님[박상대신부님]
제자들보다 한 걸음 앞서 가시는 스승님 -박상대신부- 어제 복음에서 스승과 제자들 간의 관계는 아들이 아버지와 가지는 관계에 바탕을 두고 있음을
#4514오유순07.05.12조회 34 - 4513오유순07.05.1235-
[강론] 세상이 미워하는 그리스도인[조욱현신부님] 2007.05.12
세상이 미워하는 그리스도인 -조욱현신부- 이번 주간에는 요한 복음 14장을 우리는 묵상하고 있다. 14장에서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4513오유순07.05.12조회 35 - 4512오유순07.05.1235-
2007.05.12 /[강론]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 말하십시요[이세형신부님]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 고 말하십시오. - 이세형 신부 -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
#4512오유순07.05.12조회 35 - 4511오유순07.05.1235-
[묵상] 아니야[윤영수수녀님] /2007.05.12
아니야! - 윤영수 수녀(예수성심전교수녀회)- 예전에 보았던 어느 텔레비전 광고가 생각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 라고 하는데, 개성이 넘치고
#4511오유순07.05.12조회 35 - 4510오유순07.05.1236-
2007.05.12 /[강론] 은총과 자유의 교회[경규봉신부님]
독서 : 은총과 자유의 교회 - 경규봉 신부- 예루살렘 공의회가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은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결의를 한 다음, 예루살렘 교
#4510오유순07.05.12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