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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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순07.06.0234-2007년 6월 2일 연중 제8주간 토요일1 매일 복음 묵상
새벽을 열며 어떤 깊은 산중에 할아버지 혼자서 외롭게 살고 계셨습니다. 그는 가족도 친구도 없어서 삶이 무척이나 외로웠지요. 그러던 중 우연한
#4629오유순07.06.02조회 34 - 4628오유순07.06.0233-
메시아를 기다리는 희망 - 양희창 신부님 /200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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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8오유순07.06.02조회 33 - 4627오유순07.06.0233-
6월 01일 금요일 .. 말씀지기 묵상
06월 01일 금요일 11이윽고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셨다. 그리고 그곳의 모든 것을 둘러보신 다음, 날이 이미 저물었으므로
#4627오유순07.06.02조회 33 - 4626오유순07.06.0134-
2007년 6월 1일 금요일/[묵상] ♥이 生死는 곧 하느님의 목숨이니라...김홍언신부님
2007년 6월 1일 금요일 이 生死는 곧 하느님의 목숨이니라. 자기는 종從이 되어 있다. 자기를 종으로 삼고 있는 주主 되는 누군가가 행한다.
#4626오유순07.06.01조회 34 - 4625오유순07.06.0132-
[묵상] 감사할줄 아는 마음...[전동기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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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5오유순07.06.01조회 32 - 4624
오유순07.06.0133-2007년 6월 1일 연중 제 8주간 금요일1 매일 복음 묵상
새벽을 열며 어제 있었던 성모의 밤 행사는 잘 끝났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저희 성당을 방문해주셨고, 그래서 한 600명이 넘는 분들과 함께 하는
#4624오유순07.06.01조회 33 - 4623오유순07.05.3134-
[묵상] 사랑을 포기해야 합니까? /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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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3오유순07.05.31조회 34 - 4622오유순07.05.3133-
[묵상] 미리내 성당의 비화 [오기선 신부님] 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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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2오유순07.05.31조회 33 - 4621오유순07.05.3134-
내 오른편이나 왼편 자리에 앉는 특권은...- 양희창 신부님 /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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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1오유순07.05.31조회 34 - 4620오유순07.05.3133-
최고의 죄 답변 - 허윤석 신부님 /2007.05.31
성체를 모신다는 것은 자격의 문제가 아닙니다... 아무리 우리가 잘 준비하여 성체를 영한다하더라도 우리가 성체를 영할 자격은 없습니다... 성체
#4620오유순07.05.31조회 33 - 4619오유순07.05.3133-
사제를 존경해야 하는 까닭... -신비체의 성교회 중 - 허윤석 신부님 2007.05.31
네가 이처럼 성교회를 박해하는 자들의 죄가 다른 어떤 죄보다도 무겁다고 말한 이유를 묻는다면, 그리고 성직자가 죄를 범하더라도 그들을 변함없이
#4619오유순07.05.31조회 33 - 4618오유순07.05.3134-
새 생명 아가 요한과 더 어린 아가 예수 - 이기정 신부님 /200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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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8오유순07.05.31조회 34 - 4617
오유순07.05.3134-2007년 5월 31일 목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매일 복음 묵상
새벽을 열며 제가 요즘 걱정을 안고 살고 있었습니다. 어디 아프냐고요? 몸도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것보다도 더 큰 걱정은 과연 오늘 있
#4617오유순07.05.31조회 34 - 4616오유순07.05.2935-
[강론] 보상[이회진 신부님] 2007.05.29
가끔 신자들은 사제나 수도자들의 부모님께 은총 많이 받으시겠어요. 라며 부러움을 표현합니다. 그 안에는 자녀 중에 사제나 수녀가 있으니 천국행
#4616오유순07.05.29조회 35 - 4615오유순07.05.2934-
2007년 5월 29일 화요일-[묵상] ♥난 이제 내가 누구인지 알면서 이 生을 떠날 수 있단다...김홍언신부님
2007년 5월 29일 화요일 난 이제 내가 누구인지 알면서 이 生을 떠날 수 있단다. 한 남자가 건강이 몹시 안 좋은 70대 후반 자기 할머니
#4615오유순07.05.29조회 34 - 4614오유순07.05.2932-
다해 연중 8주간 화 - 어느 신부님의 눈물 -- 이찬홍 신부님
다해 연중 8주간 화 마르코 10, 28-31- 어느 신부님의 눈물 복음의 예수님과 베드로사도의 대화는 참으로 의미심장합니다. 오늘 복음말씀처럼
#4614오유순07.05.29조회 32 - 4613
오유순07.05.2934-너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있다 - 양희창 신부님 2007.05.29
제목 : 너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있다 : 천안봉명동성당 양희창 신부 - 대전평화방송 제공 -
#4613오유순07.05.29조회 34 - 4612오유순07.05.2935-
5월 29일 화요일 .. 말씀지기 묵상
05월 29일 화요일 28그때에 베드로가 나서서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29예수님께서 말씀
#4612오유순07.05.29조회 35 - 4611오유순07.05.2934-
[동영상] TV 매일미사 2007년 5월 28일 연중 제8주간 월요일
[동영상] TV 매일미사 2007년 5월 28일 연중 제8주간 월요일
#4611오유순07.05.29조회 34 - 4610오유순07.05.2935-
5월 28일 월요일 .. 말씀지기 묵상
05월 28일 월요일 24그러나 회개하는 이들에게는 돌아올 기회를 주시고 인내심을 잃어버린 자들은 위로하신다. 25주님께 돌아오고 죄악을 버려라
#4610오유순07.05.29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