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 4649오유순07.06.0633-
[묵상] 정녕 중요한 것은[전동기신부님] /2007.06.06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이해인-
#4649오유순07.06.06조회 33 - 4648오유순07.06.0635-
[강론] 길 위에 있는 공동체[이수철신부님] /2007.06.0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7.6.6 연중 제9주간 수요일 토빗3,1-11ㄱ.16-17ㄱ 마르12,18-2
#4648오유순07.06.06조회 35 - 4647오유순07.06.0635-
[강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로[이수철신부님] /2007.06.06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7.6.5 성 보니파시오 주교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 토빗2,9-14 마르12,1
#4647오유순07.06.06조회 35 - 4646오유순07.06.0633-
[묵상] 제게 뿌려진 은총의 말씀들 [양승국 신부님] /2007.06.06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며칠간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4646오유순07.06.06조회 33 - 4645오유순07.06.0634-
[강론] 저물어 가는 하루가 너무나 아쉽습니다[양승국신부님] /2007.06.06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양승국신부- 저물어가는 하루가 너무나 아쉽습니다 시시각각으로 꺼져만 가는 어린
#4645오유순07.06.06조회 34 - 4644오유순07.06.0635-
2007.06.05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악한마음 - 이대재 신부님
function deleteArticleSomething( kind ) { if ( confirm( "정말로 삭제하시겠습니까?" ) ) { do
#4644오유순07.06.06조회 35 - 4643오유순07.06.0633-
2007년 6월 5일 연중 제9주간 화요일 1 매일 복음 묵상
시험 -박영봉 신부- 하느님을 시험하는 행위는 하느님의 선하심과 전능하심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시험하는 것은 주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4643오유순07.06.06조회 33 - 4642오유순07.06.0634-
나는 죄라고는 신앙생활 열심히 한 것 밖에 없는데! - 하성호 신부님 /2007.06.05
연중 제9주간 화요일2007.6.5.(토빗 2,9-14/ 마르 12,13-17) 오늘 독서의 토빗은 주님의 일을 열성을 다해 실천한 의인입니다.
#4642오유순07.06.06조회 34 - 4641오유순07.06.0632-
연중 제9주간 월요일2007.6.4/평생토록 진리와 선행의 길을 걸어왔다 - 하성호 신부님
연중 제9주간 월요일2007.6.4.(토빗 1,3;2,1-8/ 마르 12,1-12) 지금 예순이 된 어떤 분은 가끔 어렸을 적에 상처받은 이야기
#4641오유순07.06.06조회 32 - 4640오유순07.06.0635-
[강론] 은총의길..송열섭가시미로신부님..감곡성당 찬미와기도의밤가르침/2007.06.05
감곡성당 - photo by 소나무 저는 이곳 감곡성당에서 어릴 때 복사를 섰고 30년 전에는 첫미사를 드렸던 곳입니다. 사제서품 30주년을 앞
#4640오유순07.06.06조회 35 - 4639오유순07.06.0633-
2007년 6월 5일 화요일/[묵상] ♥모든 존재를 지탱케 해주는 근저...김홍언신부님
2007년 6월 5일 화요일 모든 존재를 지탱케 해주는 근저 하느님이라는 분, 이쪽에 보는 것이 있고, 저쪽에 보여지는 게 있다는 주관-객관이라
#4639오유순07.06.06조회 33 - 4638오유순07.06.0634-
6월 5일 화요일 .. 말씀지기 묵상
06월 05일 화요일 13내가 있는 곳으로 아내가 들어올 때에 그 새끼 염소가 울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내가 아내를 불러 말하였다. 그 새끼 염
#4638오유순07.06.06조회 34 - 4637오유순07.06.0634-
인생은 영생을 준비하기 위한 것 - 이기정 신부님 /2007.06.05
.bbs_content p{margin:0px;} function deleteArticleSomething( kind ) { if ( confi
#4637오유순07.06.06조회 34 - 4636오유순07.06.0633-
결국 손해는 서민들이 봅니다 - 이기정 신부님 /2007.06.04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 결국 손해는 서민들이 봅니다. 큰 상인
#4636오유순07.06.06조회 33 - 4635오유순07.06.0635-
6월 4일 월요일 .. 말씀지기 묵상
06월 04일 월요일 3그래서 토비야가 우리 동포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들을 찾으러 나갔다. 그가 돌아와서 아버지! 하고 불렀다. 내가 얘야, 나
#4635오유순07.06.06조회 35 - 4634
오유순07.06.0435-2007년 6월 4일 연중 제9주간 월요일 -- 매일 복음 묵상
새벽을 열며 남편이 사람들을 식사에 초대했습니다. 식탁에 둘러앉자 아내는 여섯 살 난 딸아이를 보고는 네가 기도 잘 하니까, 한번 기도해보렴.
#4634오유순07.06.04조회 35 - 4633오유순07.06.0434-
2007년 6월 4일 월요일/[묵상] ♥여백이라는 것, 바람이라는 것...김홍언신부님
2007년 6월 4일 월요일 여백이라는 것, 바람이라는 것 묵화나 서도에서 여백이라는 게 있지요. 가령 감을 몇 개 그리고 나머지는 비어 있지요
#4633오유순07.06.04조회 34 - 4632오유순07.06.0433-
삼위일체 대축일-삼위일체의 신비는 우리 구원의 근거이며 목표이다.-허윤석 신부님
하느님을 찾을 때 십자 성호를 긋습니다. 성부 와 하고 이마로 손이 갈 때 머릿 속에 진심으로 창조주 하느님을 생각하게 해주십시오. 성자 와 하
#4632오유순07.06.04조회 33 - 4631오유순07.06.0434-
6월 3일 일요일 .. 말씀지기 묵상
06월 03일 일요일 12 내가 너희에게 할 말이 아직도 많지만 너희가 지금은 그것을 감당하지 못한다. 13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4631오유순07.06.04조회 34 - 4630
오유순07.06.0437-2007년 6월 3일 삼위일체 대축일 매일 복음 묵상
새벽을 열며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크게 일으킨 찰스 키터링이 83회 생일 때, 그의 아들이 아버지, 이제는 연구를 중단하고 좀 쉬시지요. 라고
#4630오유순07.06.04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