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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영생을 준비하기 위한 것
생명은 생명의 주인에게 육신은 육신의 주인에게 맡겨야합니다.
생명은 내가 얻어낸 내 것이 아니라 왔다가 가는 원천지의 것입니다.
육신은 내가 먹어서 만들어낸 내 몸입니다.
위의 ‘내가’에서 나는 내 몸과 생명의 합일체입니다.
인생과 영생의 주인으로서 둘 다 멋지게 해결해야 됩니다.
허나 많은 사람들은 양자택일적 삶인 줄 잘못 알고 있기도 합니다.
인생은 영생을 준비하기 위한 것일 때 둘 다 해결한 것입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그들은 예수님께 매우 감탄하였다.(마르코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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