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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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10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다해)살과 피를 우리 영혼의 양식으로 내어주신 깊은 사랑
2007년 6월 10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다해) 복 음 [루카9,11b-17] 하늘을 우러러 빵과 물고기들을 축복하신 다음 군중에게
#4689오유순07.06.13조회 36 - 4688
오유순07.06.1336-[묵상] 사목활동의 소중한 추억들 - 김남원 신부님 2007.06.10
사목활동의 소중한 추억들 원주교구 삼척 성내리성당에서 신앙생활 걸음마를 시작한 것이 어제였는데 어느 사이에 신앙인들을 탄생시키고, 교회를 성장시
#4688오유순07.06.13조회 36 - 4687오유순07.06.1336-
[강론] 6월 10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밥상을 차려주시는 예수님>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6월 10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루카 9,11-17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밥상을 차려주시는 예수님 저희 공동체 매일 아침
#4687오유순07.06.13조회 36 - 4686오유순07.06.1337-
[강론] 손가락이 아닌 달을[류해욱신부님] 2007.06.11
손가락이 아닌 달을 -2007년 6월10일 성체 성혈 대축일 오늘 성체 성혈 대축일에 우리는 그 유명한 오병이어의 기적 이야기를 복음 말씀으로
#4686오유순07.06.13조회 37 - 4685오유순07.06.1334-
[강론] 봉헌과 축복(2007.6.10 주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이수철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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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5오유순07.06.13조회 34 - 4684오유순07.06.1334-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07-06-10 -아직도 알아듣지 못하고 깨닫지를 못하느냐? - 한창현 신부님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07-06-10 복 음 루카 9,11ㄴ-17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맞이하시어, 하느님 나라에 관하여 말씀해
#4684오유순07.06.13조회 34 - 4683오유순07.06.1335-
이것은 너희들을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다 - 민병섭 신부님 성체성혈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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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3오유순07.06.13조회 35 - 4682오유순07.06.1334-
6월 10일 일요일 .. 말씀지기 묵상
06월 10일 일요일 23사실 나는 주님에게서 받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전해 주었습니다. 곧 주 예수님께서는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들고 24감사
#4682오유순07.06.13조회 34 - 4681오유순07.06.1335-
2007년 6월 10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1 매일 복음 묵상
성체 -박영봉 신부- 예수님께서 군중을 먹이시려고 빵을 축복하시고 떼어서 제자들을 시켜 나누어주신 빵의 기적은 당신 성찬의 이 유일한 빵이 말로
#4681오유순07.06.13조회 35 - 4680오유순07.06.0934-
2007.06.09 /[강론] 찬미의 종교[이수철신부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7.6.9 연중 제9주간 토요일 토빗12,1.5-15.20 마르12,38-44
#4680오유순07.06.09조회 34 - 4679
오유순07.06.0934-[강론] 해질 무렵 산을 내려오다가 [양승국 신부님] 2007.06.09
해질 무렵 산을 내려오다가 한 사찰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여러 스님 들과 마주쳤습니다. 보아하니 학생 스님들 청소시간인 듯 했습니다. 소박한 회
#4679오유순07.06.09조회 34 - 4678오유순07.06.0934-
[강론] 이토록 저를 소중히 여기시는 주님 [ 양승국 신부님] 200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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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8오유순07.06.09조회 34 - 4677
오유순07.06.0934-[강론] 삶의 최저점에서 [ 양승국 신부님 ] 2007.06.09
세상살이의 허무함을 두루 경험했던 성인(聖人), 삶의 최저점까지 내려가 보았던 성인, 죄의 실체가 무엇인지 또렷이 체험했던 성인, 그래서 방황하
#4677오유순07.06.09조회 34 - 4676오유순07.06.0935-
[강론] 下山 길에 [양승국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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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6오유순07.06.09조회 35 - 4675
오유순07.06.0934-[강론] 2007. 06. 08 연중 제9주간 금요일[문호영신부님]
오늘의 이 강론은 양성중인 수도자들에게 한 강론 입니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마르 12,35
#4675오유순07.06.09조회 34 - 4674
오유순07.06.0934-[강론] 2007. 06. 07 연중 제9주간 목요일 [문호영신부님]
오늘의 이 강론은 양성중인 수도자들에게 한 강론 입니다.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마르 12,28ㄴ-34 그때에 28 율법 학자 한 사람이
#4674오유순07.06.09조회 34 - 4673오유순07.06.0935-
[강론] 2007. 06. 06 연중 제9주간 수요일 [문호영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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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3오유순07.06.09조회 35 - 4672오유순07.06.0934-
[강론] 2007. 06. 05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문호영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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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2오유순07.06.09조회 34 - 4671
오유순07.06.0935-2007년 6월 9일 연중 제9주간 토요일 1 매일 복음 묵상
새벽을 열며 어제는 아주 신나는 날이었습니다. 지난 3월부터 시작했던 인천 가톨릭대학교 종교미술학부 강의를 마치는 날이었거든요. 학생들이 신나해
#4671오유순07.06.09조회 35 - 4670오유순07.06.0834-
[강론] 하느님 좋으시다 영원하신 그 사랑[이수철신부님] 2007.06.08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7.6.8 연중 제9주간 금요일 토빗11,5-17 마르12,35-37 하느님 좋
#4670오유순07.06.08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