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02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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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우리는 주님 부활의 증인들 - 전광진 엘마노 신부님 2007.05.02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므로 슬퍼하며 대답하였다. 주님, 주님께
#4409오유순07.05.03조회 33 - 4408
오유순07.05.0333-묵상] 그리스도인과 이방인 - 이제민 신부님
그리스도인과 이방인 필립보가 길을 가다가 성령의 인도로 에티오피아 사람 하나를 만났다. 그는 에티오피아 여왕의 재정을 관리하는 고관이었다. 그는
#4408오유순07.05.03조회 33 - 4407오유순07.05.0234-
2007년 5월 2일 수요일/[묵상] ♥부富를 쌓는 사람은 칼을 자기 자신에게 겨누는 것...김홍언신부님
2007년 5월 2일 수요일 부富를 쌓는 사람은 칼을 자기 자신에게 겨누는 것 크리소스토모는 제일 좋아하는 주제인 富를 다룬다. 부는 영혼에게
#4407오유순07.05.02조회 34 - 4406오유순07.05.0234-
[묵상] 먼 신부님이 고로코롬 말씀하신대요? - 강길웅 요한 신부님
먼 신부님이 고로코롬 말씀하신대요? 지난 해 11월에 교구 신앙대학에 강의가 있어 광주에서 늦게 마치고 함평에 도착하고 나니 웬 전화가 요란한
#4406오유순07.05.02조회 34 - 4405오유순07.05.0233-
2007.05.02 /[강론] 신뢰[고진배수사님]
신뢰 - 고진배 수사(마리아회)- 미국에 사는 오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가 어느 날 암 선고를 받았습니다. 절제 수술과 항암치료의 고통이
#4405오유순07.05.02조회 33 - 4404오유순07.05.0234-
[강론] 나는 세상을 구원하러 왔다[정현진신부님] 2007.05.02
나는 세상을 구원하러 왔다. - 정현진 신부 - 하느님께서 이 세상에 빛으로 오셨는데, 사람들이 그 빛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세상이 창조될
#4404오유순07.05.02조회 34 - 4403오유순07.05.0234-
[강론] 자신을 버리고 하느님과 함께하는 단식과 기도[경규봉신부님]
자신을 버리고 하느님과 함께 하는 단식과 기도 - 경규봉 신부- 안티오키아 교회는 대단히 성장하여 예언자들과 교사들을 중심으로 하여 교회를 이끌
#4403오유순07.05.02조회 34 - 4402오유순07.05.0234-
2007.05.02 /[강론] 우리들의 변호사[노성호신부님]
우 리들의 변호사 -노성호 신부- 신부님, 참으로 죄 많은 사람입니다. 모두 다 신부님께서 헤아려 주시고 제발 용서해 주세요. 고해소 안에 있으
#4402오유순07.05.02조회 34 - 4401오유순07.05.0233-
[강론] 배려[양승국신부님] /2007.05.02
누가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여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
#4401오유순07.05.02조회 33 - 4400오유순07.05.0233-
[강론] 제 1부 예수님 공생활의 결론[박상대신부님]
제1부 예수님 공생활의 결론 -박상대 신부 - 오늘 복음의 요한복음 안에서의 위치를 잘 살펴보면 이는 예수께서 오직 제자들과 함께 하신 최후의
#4400오유순07.05.02조회 33 - 4399오유순07.05.0234-
[강론] 5월 2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묵상]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유광수신부님]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요한 12, 44-50) -유광수 신부 - 누가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여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
#4399오유순07.05.02조회 34 - 4398오유순07.05.0234-
[강론] 5월 2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배려 >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5월 2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요한 12,44-50 누가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여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4398오유순07.05.02조회 34 - 4397오유순07.05.0233-
[강론] 믿음의 눈을 떠라[강영구신부님] / 2007.05.01
믿음의 눈을 뜨라. -강영구신부- 계절은 생명을 춤추게 합니다. 꽃은 꽃대로 아름다움과 향기로움을 뽐내고, 나무는 나무대로 품고 있던 생명의 잎
#4397오유순07.05.02조회 33 - 4396오유순07.05.0234-
[강론] 거칠것 없는 당당함의 배경[양승국신부님]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양승국신부- 거칠 것 없는 당당함의 배경 잔뜩 적개심을 품은 사람들 사이에 홀로 서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둘러선 사람
#4396오유순07.05.02조회 34 - 4395오유순07.05.0234-
2007.05.01/[강론]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 듣는다[김동원신부님]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김동원 신부 ◆신학교 시절 라틴
#4395오유순07.05.02조회 34 - 4394오유순07.05.0233-
[강론] 좋은 사람[노성호신부님] /2007.05.01
좋은 사람 - 노성호 신부- 살아가다 보면 정말 너무 좋아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내 곁을 떠나고, 때로는 모
#4394오유순07.05.02조회 33 - 4393오유순07.05.0234-
2007.05.01 /[강론] 모두 굳센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라[경규봉신부님]
모두 굳센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라. - 경규봉 신부- 스테파노 사건으로부터 시작된 박해(8,1-4)로 인하여 예루살렘에 모여 있던 신도들은 페
#4393오유순07.05.02조회 34 - 4392오유순07.05.0232-
[묵상] 양들의 착한 목자 /2007.05.01
양들의 착한 목자 - 까따꿈바 묵상팀- 우리에게 주어진 영생은 불변함 예수님에 대한 메시아관에 있어서 유다인들은 여전히 의심과 불신앙에 머물고
#4392오유순07.05.02조회 32 - 4391오유순07.05.0233-
[강론] 노동자 하느님과 성요셉[이수철신부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 2007.5.1 화요일 노동자 성 요셉 기념미사 창세1,26-2,3 마태13,54-58
#4391오유순07.05.02조회 33 - 4390오유순07.05.0234-
2007.05.01 /[강론] 하느님의 음성[이인주신부님]
마음의 소리=하느님의 음성 성서의 소리는 마음의 소리이고 그 시대를 대표하는 예언, 찬미, 공경, 평화, 사랑, 역사의 증언과 징표의 실체가 되
#4390오유순07.05.02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