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문젬마 영혼을 위해 장례미사 안내

2006. 10. 1. 오후 10:21:51

1
글자

 

 

 

= =謹 弔= =

 

 

* 고인 :: 문숙선 젬마 (79세)

 

* 빈소 :: 상계동 백병원 영안실5호실

 

* 입관예절 :: 2006년 10월 01일 오후2시

 

* 출관예절 :: 2006년 10월 02일 새벽 5시10분

 

* 장례미사 :: 2006년 10월02일 새벽6시 노원성당(대성당)

 

* 장지수행 :: 벽제 승화원 추모의 숲 (산골공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먼저 하느님의 품으로 떠나신 故 문숙선 젬마(79세)의 영혼을 위하여

저희 모두가 연도와 묵주기도로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다시한번 삼가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 기도합시다.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오늘 이 세상을 떠난 이 젬마를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 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젬마는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고 믿었사오니

지옥 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주님, 젬마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 젬마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용서로 죄사함의 희망 주시는 생명과 부활이신 예수그리스도

   죽음의 고통으로 지친 우리는 마음과 눈을 들어 님 향하리다. //

 

<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아멘. >

 

// 주님이 맛보셨던 죽음의 고뇌 엄청난 고통앞에 고개 숙이어

   하늘의 아버지께 모두 맡기고 마지막 숨을 고이 거두셨도다. //

 

<계속 생각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댓글 5

  • 2006년 10월 1일 오후 10:25

    <EMBED style="LEFT: 148px; WIDTH: 286px; TOP: 3px; HEIGHT: 46px" src=http://music.catholic.or.kr/sungga/mp3/2004090227.mp3 width=286 height=46 type=audio/mpeg> ::: 부활이고 생명이기에 희망을 가져봅니다.</TD></TD></td>

  • 2006년 10월 2일 오후 6:44

    장례미사와 장지수행에 협조와 기도해 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오늘의 절실히 느꼈던 체험기를 정리하여 올리겠습니다. // 이종은 야고보 연령회장님의 연도가를 듣고 외짝교우가 교리공부를 해서 ~ ~ ~

  • 2006년 10월 2일 오후 6:46

    110일만에 투병생활 끝에 영원한 본향의 아버지집을 떠나시면서, 고통을 통해, 자제분들한테 신앙의 유산을 남기어 자부님이 새로이 견진성사를, 두 따님이 영세교리를 통해서 새로운 성가정이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하느님품에 안기신 고인께 감사의 눈물로 이 글 적습니다.

  • 2006년 10월 2일 오후 6:48

    특별히 오늘 중계동 죄인들의 피난처 Pr. 단장님, 부단장님 외 전단원들께서 연도와 장레미사, 장지수행까지, 맛있는 점심까지 대접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 2006년 10월 3일 오전 1:53

    주임신부님, 연령회장님, 구역장마리아님, 이글을 오려주신 최인숙님 그리고 기도와 연도를 드려주시고 수고 해주신 모든 형제자매님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덕분에 우리 어머님 아마 덩실덩실 춤추며 하늘나라에 가셨을 테고, 저도 천주교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그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도록 도와주실꺼죠?!

위로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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