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42. 나는 너에게 십자가의 기쁨을 준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408. 03. 15.
(1974년) 41. 사랑에 있어서 큰 사람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708. 03. 15.
(1974년) 40. 나의 승리는 내 사제들로부터 시작되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8408. 03. 15.
(1974년) 39. 내가 그들을 모을 때이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108. 03. 15.
(1974년) 38. 신뢰하면서 지금 이 순간을 살아야 한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408. 03. 15.
(1974년) 37. 오직 내게만 의탁하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3908. 03. 15.
(1974년) 36. 엄마는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8008. 03. 15.
(1974년) 35. 내가 각자에게 선물할 징표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8708. 03. 15.
(1974년) 34. 나와 함께 하는 삶의 '체나콜로'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7008. 03. 15.
(1974년) 33. 나의 성심이 네 피난처가 되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908. 03. 15.
(1973년) 32. 그들은 공허에 취해 있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8508. 03. 15.
(1973년) 31. 새로워질 나의 교회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308. 03. 15.
(1973년) 30. 엄마의 손길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408. 03. 15.
(1973년) 29. 티없는 내 성심의 승리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3908. 03. 15.
(1973년) 28. 하느님께 반역하는 영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3608. 03. 15.
(1973년) 27. 오직 내 아들 예수님을 위하여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408. 03. 15.
(1973년) 26. 마귀는 그들을 무서워하며 미워한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708. 03. 15.
(1973년) 25. 나의 충실한 군대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6208. 03. 15.
(1973년) 24. 내 원수의 손아귀에서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9708. 03. 15.
(1973년) 23. 언제나 교황과 함께 있어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608. 03. 15.
(1973년) 22. 복음의 빛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4808. 03. 15.
(1973년) 21. 나는 그들을 구원하고 싶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3708. 03. 15.
(1973년) 20. 너희의 행동방식과 다른 방식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3008. 03. 15.
(1973년) 19. 지혜를 무색하게 하는 어리석음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708. 03. 15.
(1973년) 18. 너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리라.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1908. 03. 15.
(1973년) 17. 이 사람들이 바로 내 사제들이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508. 03. 15.
(1973년) 16. 엄마를 사랑하며, 모시고 함께 살아야 한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4008. 03. 15.
(1973년) 15. 나의 아들들인 모든 사제에게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0908. 03. 15.
(1973년) 14. 세상은 이제 밤이 되었다.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2308. 03. 15.
(1973년) 13. 위대한 목표인 성덕을 향하여
성모님메시지-합본다락방기도봉사회조회 15308. 03.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