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녈 위해..

2010. 6. 3. 오후 8: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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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인상 깊었던 노래 중에 누가 불렀으며 제목을 모를 때가 있다.

문득 스쳐 지나갔던 노래들.. 내가 하는 일 중에 좋은 점 하나가 바로 하루종일 노래와 함께 한다는 것..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일과 노래 속에서 산다는 것이 정말 좋다.

내가 이렇게 노래를 좋아하는지 예전에는 몰랐다. 마치 내가 핸디맨이 된 것처럼..

 

정말 소중하고 간직해야 할 것들은 왜 떠나는 것일까.

가사는 귀에 잘 안 들어오고, 영어만 들어오는 것은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인지..

"I could say I love you, it hurts me deep in my heart."

 

하여간 나는 나의 그녀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 그녀를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나의 그녀는 정말 행복한 것인지..

내가 받고 있는 사랑만큼 사랑하고 있는지.. 이 노래로 인해 질문을 하게 된다..

 

댓글 2

  • 2010년 6월 6일 오전 8:33

    그리여. 라디오 증말 좋더라.... 나도 조용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으면 하나 장만하고 싶던데. 소음,먼지 그리고 용제냄새의 환경.. 영어만 들린다는 것은 영어통달증이란 것.

  • 2010년 6월 6일 오전 8:34

    그녀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만 있어도 좋은 것....

행복 - Happy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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