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집]3.신축교안입니다
가진만큼 내어주는 기쁨이현진조회 4499. 08. 07.
[행사]여름 단장 연수
KYCS 앨범방이현진조회 5799. 08. 07.
파란하늘...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정현희조회 6399. 08. 07.
....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이종임조회 68 199. 08. 07.
장호단장님!!!!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한영범조회 8999. 08. 07.
날씨 종말 좋다..ㅡㅡ;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정현희조회 5399. 08. 07.
[질문!] 오호~~ 영범 단장...!
우리는 하느님께 바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백현옥조회 9399. 08. 06.
[제주특집]2.제주도 개관입니다
가진만큼 내어주는 기쁨이현진조회 4699. 08. 05.
음~ 벌써 2시군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허인조회 6999. 08. 05.
시균아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가브리엘라조회 56 199. 08. 04.
여름행사 무사히 다녀오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김성철조회 5399. 08. 04.
[제주특집]1. 제주도 100년 약사입니다
가진만큼 내어주는 기쁨이현진조회 5299. 08. 04.
[8월의 인물]한영범 단장님입니다
+ 찬미예수 안녕하세요? 8월의 인물은 영일 계약의 궤Pr.을 맡고 있는, 은총의 샘 Pr. 소속의 한영범 단장님 입니다. 통신상에도 글을 많이 올리시고, 학생
우리는 하느님께 바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이현진조회 9599. 08. 04.
[여름특집]제주 특집을 올립니다
KYCS 앨범방이현진조회 5499. 08. 04.
[월례보고]동호회 7월 현황보고입니다
KYCS 앨범방이현진조회 4499. 08. 04.
영일 만만세~~~~~레지오 만만세~~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양시균조회 6499. 08. 04.
세상에 던지는 질문....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김영미조회 97 1099. 08. 03.
잘다녀 오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박장호조회 73 299. 08. 03.
지현아~~~~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김태창조회 5199. 08. 02.
태창아~~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양지현조회 4999. 08. 02.
저 도보성지순례 다녀왔어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양지현조회 45 199. 08. 02.
진짜!정말 오랜만이네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양지현조회 4099. 08. 02.
태창군...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한영범조회 5999. 08. 02.
이런말해두 될지...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김태창조회 4699. 08. 01.
진수형 군대 잘갔다와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김태창조회 4599. 08. 01.
운영자님 미워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김태창조회 67 199. 08. 01.
저기유~~보나단장님 죄송허구면유~~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김태창조회 6499. 08. 01.
또 다시 영일의 세상인가...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김태창조회 4399. 08. 01.
지현아 안뇽...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김태창조회 4199. 08. 01.
보나단장님...정말 쏘리~~~^^;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김태창조회 4199. 08. 01.
